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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길 열어주는 전문학교탐방 ┃ 국제자격 공인시험센터·예일IT직업전문학교

     
 
▲ 김성남 교장
 
노동부 평가 “A”등급훈련기관으로서 취업, 전문가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예일IT직업전문학교는 이제 김포에서 직업의 길로 안내하는 명문학교로 성장했다.

컴퓨터와 함께하는 세상이 열린 이래 이 학교를 거쳐나간 지역의 교육생이 1만여명에 육박함으로써 지역에서 컴퓨터 하면 대부분 “예일”을 떠올리게 된다.

워낙 성실하기로 유명한 이학교 교장인 김성남 교장의 하루는 아침7시에 시작되어 10여년간 12시에 퇴근이다. 늘 사람 앞에 겸손하고 일에는 투철한 김포사람이다.

조용하지만 인내와 성실과 전문성으로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김포에서 이분야의 가장 왕성한 에너지가 용솟음치는 교육의 현장을 일구어냈다.

취업알선센터운영  취업률 70%
연 수강생 1천명, 전문가 양성학교

200여평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2006년도 이미 70%의 취업률을 가지고 있다. 2007년도 목표는 교육을 수강한 학생들의 80%를 일자리를 갖도록 취업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1996년 설립하여 교육부 지정 미취업자 훈련기돤으로 지정이 된이래 10여년간 직업전문학교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사회교육분야(김포교육청장 표창1998)와 고용촉진에 기여함으로써 경기도지사표창(2003), 노동부 직업개발훈련기관평가 A등급을 취득(2005)하고 2006년에는 국제자격증 공인시험센터로 지정되었다.

 또한 이곳은 정보통신부 주관 주부 인터넷 교육기관(1999),정보통신부 e-Korea교육기관지정, 컴퓨너 셜계,네트워크운영관리, 쇼핑몰 전산세무회계, 3D디자인, Office와 컴퓨터 활용등 19개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자격을 취득할 수 있고 수료후 진로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연인원 1천명을 교육해내고 있는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예일은 실업자 교육으로 500여명을 재직자 교육으로 500여명을 전문성과 만나게 하는 가교의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이미 10여년간 지역주민들과 함께 정보화 사회의 한 코드를 정확하게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홍보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취업은 하고 싶지만 아직 일에 도전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은 망설이지 말고 문을 두드리면 자신의 적성과 가야할 길을 찾을 수 있다.                                             문의) 985-4100

유인봉  dk@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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