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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lass(하이크라스)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아늑한 쉼터에서 쉴 수 있는 새로운 시공간으로 북변동 188-3번지에 새롭게 문을 연 곳이 하이크라스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온갖 분홍빛 천장에 매화꽃이 수 놓여 있고 탁 트인 실내공간은 150여평에 이른다.
물론 생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실내 무대도 정성스럽게 꾸며져 있으며 넓직한 실내공간은 답답한 일상에서 피곤해진 마음과 몸들이 쉼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공간을 열게 된 정구철사장(평화자동차운전전문학원운영)은 김포토박이로서 김포에 대한 여러 추억과 정서를 갖고 있는 이로서 김포에 살고 있는 이들 누구나 부담없이 차를 나누며 음식을 나누는 가운데 도타운 정을 쌓아갈 수 있는 쉼터를 만들었다고.
마음에 여유를 찾아 평안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문의 982-4311)

편집국  mirae@gimp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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