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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아동돌봄 거점센터 '아동봉사단' 발대
   

김포시가 지난 20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다함께돌봄센터 12개 센터장 및 봉사단원 아동 60여명, 민간돌봄시설인 오늘엄마의 센터 내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돌봄 거점센터 사업인 2024년 김포시 아동봉사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작년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의 이용아동들로 시작한 아동봉사단은 그 규모를 늘려 올해는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와 민간돌봄시설 ‘오늘엄마’의 아동 총 287명이 봉사단원으로 등록했다.

김포시 아동봉사단은 센터 주변 플로킹 활동(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아동돌봄 거점센터에서는 아동의 자립심 고취와 봉사심을 기를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 거점센터에서는 1365 봉사활동시간 적립을 통해 체계적으로 봉사활동 시간을 관리하고, 봉사활동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2024년 아동봉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부터 센터별로 정기적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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