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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한국방재협회와 교류 확대로 재난안전 내실 다진다
   

김포시가 지난 17일 한국방재협회 김권태부회장을 초청해 양 기관간 교류 확대를 통한 협력강화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방재협회는 1999년 설립되어 재난관리 생태기반조성 및 정책 선도를 목적으로 방재·재난안전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 재난안전사업 활성화를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한국방재협회 김권태 부회장이 간담회에 참석한 시 안전담당관실 직원 30명, 김포시자율방재단장(민영관)을 직접 격려했다.

교류확대를 통한 선도적인 방재정책 입안시 협력 지원을 강화하여 우리시의 재난 안전의 내실을 기하고, 우리시의 우수한 시책 사업들에 대해 전국 지자체에 적용 확대 방안등에 대해 협력 강화 방안을 강구했다.

김광식 김포시 안전담당관은 “재난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국방재정책의 큰 축을 담당하는 한국방재협회와 협업을 강화하여, 새롭고 효과적인 방재정책을 우리시에 접목하여 시민의 안전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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