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정보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 ‘트랙 위를 수놓은 금빛 스퍼트!!!’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2 획득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이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김포시 선수단은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김포시의 명성을 빛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김초은 선수의 400m 허들 우승이다.

김초은 선수는 올해 여수 KTFL 전국실업육상대회(4월)와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5월) 400m 허들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1분 01초 6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동 종목 최고 선수임을 입증했다.

김초은 선수와 함께 문시연, 유수민, 임하늘 선수로 구성된 1,600m 릴레이 종목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 해 첫 금메달로 김포시 육상선수단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