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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호남향우회 선후지회와 김포징검다리봉사단 정화활동 펼쳐

16일, 김포호남향우회 선후지회(회장 김선자)와 김포징검다리봉사단(회장 김성태)는 풍무동 일대 하천과 먹거리주변 역세권 정화활동에 나서 200여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김포지구협의회ㆍ교통장애인협회ㆍ재향군인회ㆍ국대족구단ㆍ바모스fc 양궁협회ㆍ오천사랑회ㆍ보디빌딩협회ㆍ풍무파출소ㆍ풍무방범대ㆍ봉사자들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로 아이들에게 문화상품권 이벤트 행사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오강현 부의장ㆍ홍원길 도의원ㆍ오세풍 도의원ㆍ권민찬 시의원ㆍ김기남 시의원ㆍ이희성 시의원이 함께 하였다.

김성태 회장은 "아이들이  쓰레기를 주우며 문화상품권도 타는 이벤트에  더운 줄 모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산교육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선자 회장은 "호남향우회도 김포징검다리처럼 지역친목단체에서 조금은 탈피하여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징검다리 봉사단은 기업인 1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내 소외계층ㆍ한부모가족이든 어려운 이웃 그중에 아이들과 만19세 청소년이 있는 가정에 매달 20만원씩, 현재 19가정에 지원을 해주고 있다.
3765부대와 협약이 되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800여명이 체육대회를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지역내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들이 생기면 솔선수범해서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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