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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시장, ’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개소 앞두고 반려가족 정담회 시간 마련
   

김병수 시장이 지난 11일 개소를 준비 중인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를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한 뒤, 인근 애견카폐를 방문해 반려동물 가족과 정담회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애서 김 시장은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추진 배경과 진행사항 등을 설명하고 반려동물을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가기 위한 방안 등을 두고 반려동물 가족들과 논의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 반려가족분들이 기다려왔던 공공진료센터가 곧 개소한다. 반려동물 의료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의 건강관리를 위한 반려동물 전담 진료센터인만큼 많은 반려동물 가족분들이 마음 편하게 이용해주셨으면 한다”며, “반려동물은 사람과 똑같은 존재로 봐야 한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김포시로 올 수 있게 반려동물이 행복한 도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전국 최초로 오는 24일 모든 시민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를 개소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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