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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육지원청, 음악회로 "예술교사 역량 강화"150여 명의 김포 예술교사들의 교과 융합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의 교육력 회복
   

김포의 예술교사들이 예술 교육에 대한 창의성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리)은 6월 13일 오후 3시 김포 지역의 초·중·고·특수학교 예술 교과 지도 교사 150여 명이 참여한 2024학년도 김포 예술교사 역량 강화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음악회는 김포 지역 관내 예술 교과 지도 교사들이 문화적 즐거움을 체험하며 인식한 창의적인 융합 예술 교육의 중요성이 학생들의 예술 수업으로 전이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교원들은 수잔 발라동, 구스타브 카유보트 등의 명화 해설과 함께 전문 연주자가 연주하는 피아노와 첼로의 2중주 클래식 음악을 감상했다.

이날 음악회에 참여한 김포금빛초 이상준 교사는 “음악회를 통해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으며, 예술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적 행사가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예술 교육은 학생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매우 핵심적인 요소이자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에 크게 기여한다.”라며 음악회의 의의를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교원들의 예술 교육의 전문성을 키우고 동시에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의 학교예술교육 중심기관으로서 ▲우리 학교에서 만나는 아트콘서트 ▲찾아가는 예술 수업 ▲지역 연계 문화예술체험 교원 연수 ▲권역별 학교문화예술교육과정 소통워크숍 ▲김포 문화그린 오케스트라 토요공유학교 등 학교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다채롭게 추진하여 김포 지역의 특색있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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