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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 초청 위로연’김포시지역 6·25참전용사 45명 초청 위로

13일, 김포시재향군인회(회장 이영길)는 가천린포크 중홀에서 김포시지역  6·25참전용사와 김포시재향군인회 임원 및 신김포농협(조합장 박호연)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용사 위로연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25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훈을 기리고 감사를 표하기 위해 김포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하고 신김포농협이 협찬하여 실질적인 보훈문화를 확산하는 시간과 계기가 되었다.

김포시재향군인회 이영길 회장은 “6·25참전용사 선배님들은 대한민국의 산 역사이자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사회를 지행하고 계신 든든한 거목들이다”라며 "참전용사 선배님들의 그 값진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신재천  6·25참전유공자회장은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는 향군과 이번 행사에 큰 협찬을 아끼지않으신 신김포농협 박호연 조합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미숙 편집국장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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