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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비상대비태세 확립 '2024년 충무훈련' 실시
   

김포시가 오는 14일까지 5일간 경기도 및 해병제2사단과 충무훈련을 실시한다.

충무훈련은 전시·사변 또는 이제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 자원의 동원 태세를 점검하는 지역단위 종합훈련으로 3년 주기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6년만에 인력과 장비 등을 정상적으로 동원하는 등 대규모 훈련이다.

1일차 훈련이였던 10일에는 경기도와 함께 충무계획을 검증하고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도상훈련 등 국민생활안정, 군사작전지원, 정부지능유지 등 충무3대 기능 수행능력 점검했다.

2일~4일차에는 해병대 제2사단에서 인력 및 차량 자원동원 훈련을 실제로 실시한다, 특히 김포시는 전시를 대비하여 차량 3,500여대, 기술인력 50여명, 건설기계 200여대를 지정 관리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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