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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 김포시지회, 한전MCS 김포지점 복지지원 협약식

12일, 전몰군경유족회 김포시지회(회장 김광평)와 MCS 한국전력 김포지점(지점장 임현주)은 보훈회관에서 복지지원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MCS 한국전력 김포지점과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김포시지회의 협약식을 갖게 되기까지 지난 2023년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경기지역에서 복지지원 협약식을 갖게 되고, 이를 강윤희 회장이 인지하여 김포한전지점을 방문해서 복지지원을 요청을 하였고, 2024년 금년에 임현주 지점장을 직접 노진철 사무국장과 강윤희 회장이 방문해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

임현주 MCS 한국전력 김포지점 지점장과 김광평 김포시지회 지회장은 협약서에 각 싸인후 상호 교환하였다.

김광평 회장은 “유족회 회원들이 같은 마음으로 임현주 지점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임현주 지점장은 “MCS 한국전력 김포지점은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안보 등을 통해 헌신적인 활동을 하는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지원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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