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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4년 道-시·군 중대시민재해 예방 간담회서 市 우수사례 발표
   

김포시가 지난 21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道가 개최한 ‘2024년 道-시·군 중대시민재해 예방 실무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해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실무관계자 간담회에는 道-시·군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가하였으며, 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중대재해 전문가 특강과 함께 지자체 간 우수 업무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포시는 이 자리에서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김포시 중대재해 예방 TF’ 구성과 김포시 중대시민재해 안전계획 수립, 그리고 안전담당관 신설 및 중대재해 전담팀 구축뿐만 아니라, 2024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종료로 법 전면 시행에 따른 ▲민간대상 온·오프라인 중대시민재해 예방 활동 강화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 합동 현장점검 확대 등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앞으로도 김포시가 중대시민재해 예방 업무를 선도하는 지자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2024년에도 김포시민이 중대시민재해에서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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