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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2024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
   

김포경찰서가 21일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경찰서장, 교육장, 각 학교장, 녹색어머니연합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김포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지도 활동 등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경찰서, 시청, 교육지원청 포창 수여와 각 기관장 격려사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포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관내 초등학교 47개교 중 20개교가 가입해 7,014명의 회원이 매일 아침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중이다.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경찰서와 함께‘릴레인 어린이가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임성주 녹색어머니연합회 신임회장은 녹색어머니회 결의문처럼 “명예와 긍지를 지니고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에 앞장설 것”이라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박종환 김포경찰서장은“매일 아침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하시는 녹색어머니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행복한 김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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