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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포시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열려

21일, 제1회 김포시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양촌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인수 김포시의장, 박상혁 국회의원, 이기형·홍원길 도의원, 임청수 김포체육회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한 정·관계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김포시파크골프협회 최기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크골프는 안전하고 건전하며 3대가 함께 즐기는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운동이다. 특히 노년층이 삶의 활기를 되찾고 여생을 건전하게 보낼 수 있게 해 줌으로서 복지적, 경제적 측면에서도 대단히 유용한 운동이다. 이러한 까닭에 전국의 모든 지자체에서도 파크 골프장 건설에 힘을 쏟고 있다.” “우리 김포시도 역시 마산동과 장기동쪽에 부지를 새로 마련하여 파크 골프장 건설에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도의원들이 애를 써서 4억 5천만원을 경기도에서 따 왔다. 파크골프장 건설을 위해 열심히 힘써주시는 김병수 시장님, 그 외 관계자 여러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대회는 우리 모두의 축제이다. 그리고 잔치이다.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함께 잔디를 걸으며, 오늘 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임직원 특히 사무국장님 협조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이 대회를 기점으로 김포시파크골프 협회가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될 것을 확신하며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포시 체육회 임청수 회장, 김병수 김포시장, 김인수 김포시의회 의장, 박상혁 국회의원,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회장은 김포가 명품파크골프도시가 되고 김포 지역경제활성화로 동호인들이 최근에 가장 많이 늘어나는 것이 파크골프장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친목의 아름다운 구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파크골프대회에는 여자 16팀, 남자 14팀이 참가했으며, 4명이 한팀으로 120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임해 파크골프를 즐겼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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