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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고구마연구회, 국내육성품종 고구마 정식
   
     
 

김포시고구마연구회가 지난 10일 월곶면 포내리 일원에서 속노랑고구마 국내육성품종인 ‘호감미’ 종순을 약 2,000여㎡에 정식을 시작했다.

김포시고구마연구회는 2022년 20여농가가 모여 김포시의 고구마를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결성된 학습조직체로 현재 월곶, 통진, 대곶을 중심으로 김포 전역에 약30여농가가 약 20㏊규모로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다.

고구마연구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생분해성 멀칭비닐 사용,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분양 바이러스 무병묘 이용 건전묘 자가증식,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품종식재 및 생육기 4종 복합비료 살포 등의 재배기술을 회원들과 공유하며, 김포 고구마의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나서고 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재작년과 올해 고구마 세척기, 수확기, 관리기, 방제기 등 생력화 장비를 보급하여 고품질 김포 고구마 생산 기반 확립에 기여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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