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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김포지회, "주중광 박사 초청강의" 성황리에

13일, 한미연합회 한국본부 김포지회(회장 이정길)는 효원연수문화센터에서 주중광 박사 초청강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본부 송대성 박사를 비롯하여 본부와 각 지회 및 김포지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의 행사에는 조한승 고문, 김경태 고문, 심형찬 고문, 박윤규 문화원장, 홍기훈 회장, 이하준 문화원장, 김명섭 (전)조합장, 조성일 회장을 비롯해 김포지회 및 김포시민들이 다수 참석했다. 

좌로부터 이정길 회장, 송대성 본부회장, 손갑익 부회장

이정길 회장의 환영사와 10월 국제행사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이정길 회장, 손갑익 부회장), 주중광 박사약력소개(송대성 본부회장)에 이어 강사로 나선 주중광 박사는 한미연합회 미국 애틀란타이사장이자, 에이즈와 암치료제 개발 성공신화의 주인공으로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 버팔로약대 박사로 전)조지아대 교수, 현)명예교수로서 에이즈와 암 치료약 개발등으로 성공한 명사로서 “역사를 잊은 민족은 비극의 역사를 되풀이한다”라고 강조하고 “중앙아시아 파미르공원에서 온 위대한 한민족의 역사와 산스크리트어와 한자 등 한민족에 관한 연구들”을 소개했다.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우리 역사를 잊지 않고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준비하며, 경제 대국으로 도약한 강인한 민족이다. 대한민국이 동아시아에서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앞으로 1천년의 지속 가능한 존재를 위해 한.미.일 안보동맹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아쿠스의 노력과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쿠스는 한미양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평화와 번영을 위해 결속된 국제조직으로 현재 미국에 29개의 지부가 설립되었다. 아쿠스를 리더십의 공고화와 멤버들의 결속다짐 및 한국전 미군참전용사들과 우호관계와 한미동맹을 증진하는데 노력해왔다."며 "한국주둔 미군들과 공동관심사를 논의하고 상부상조하는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한미동맹의 상징 동상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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