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국가와 평화를 지켜낸 영웅, 참전유공자 장수 사진 촬영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와 김포시지회가 참전유공자분들을 위한 장수사진 제작을 지원했다.

무공수훈자회 김포시지회는 지난 9일, 김포시민회관에 촬영장을 마련하고 참전유공자 70여 분을 초청하여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김포시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에 도착하여 촬영장을 설치하고 국가유공자 사진촬영 접수 안내 및 주차 안내, 방문객 다과 접대 등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원활한 행사진행을 도왔다.

무공수훈자회 김포시지회는 6.25전쟁기념 사진전 개최, 국가유공자 장례선양행사 등 김포시 보훈복지사업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으로 기여하고 있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는 경기도 예산을 지원받아, 김포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참전유공자 장수사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장수사진은 액자로 제작되어 신분증용 증명사진과 함께 촬영일로부터 50일 이내에 지회로 보내져, 김포시지회에서 참전유공자분들에게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국가보훈부 산하단체로 전국에 16개 지부와 230개 지회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 수가 10만 명에 이른다.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에서 국가와 평화를 지켜내어 훈장을 수여 받은 공훈자와 보국훈장을 받은 군인‧경찰 및 유족들로 이루어진 호국보훈단체이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