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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년새마을연대 주관 탄소중립 캠페인 추진

19일, 김포시새마을회(회장 김미경)는 특수쓰레기로 분류되는 폐건전지의 안전한 분리수거 운동을 지난 1분기 동안 추진하여 폐건전지 총 50kg을 월곶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미경 김포시새마을회장은 자원재활용과 특수쓰레기의 올바른 처리 의식은 선진시민이 갖추어야 할 요건이라고 강조하면서, 금번 행사를 실질적으로 추진한 김포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영주)를 격려하였다. 또한 꾸준히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여 “더 살기 좋은 김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경심 김포시새마을부녀회장은 폐건전지는 인체에 매우 해로운 수은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부적당한 방식으로 처리 될 경우 금속 수은이 녹아 토양∙수질오염의 원인이 되고 농산물∙어패류 농축의 단계를 거쳐 결국엔 인간의 몸에 유입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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