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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감정노동 공무원 대상 힐링여행 추진
   

김포시가 민원응대 공무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마음을 안아드림, 감정노동 테라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대민행정 업무에 따른 감정노동 공무원들의 회복탄력성과 심리적 안전감을 증진하고,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인천 강화도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마니산 숲치유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루지, 한과 만들기, 쑥뜸과 족욕 등 다채로운 힐링체험을 통해 업무중에 느끼는 각종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적 정식적 휴식을 도모했다.

시는 오는 5월, 9월 10월에도 강화도·가평 등에서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테라피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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