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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 제 18ㆍ19대 임원 이ㆍ취임식 및 제10대 지도위원 위촉식 가져진짜 조합원이 주인되는 신협으로 지역사회에 더 큰 공헌의지 다져

17일, 양촌신협 제 18대 19대 임원 이ㆍ취임식이 김포시 독립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길 초대이사장을 비롯한 역대 이사장, 전ㆍ현 임직원 및 서부평의회 홍갑동 회장과 인근 신협 이사장 및 정관계 박상혁 국회의원, 두정호 양촌읍장, 김진수 의병기념사업회이사장, 양곡교회 김일섭목사 및 단체장 등 원근각처에서 다수의 내빈들이 참석해 18대ㆍ19대 임원 이ㆍ취임식을 축하했다.

신남철 전 이사장은 “그동안 양촌신협의 이사장을 맡아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많은 협력을 아끼지 않고 함께 해준 임원과 직원 조합원들 덕분에 3년 연속 우수상을 획득하는 영예를 지킬 수 있어서 감사하다. 많은 기억과 더불어 현 조종석 이사장이 양촌신협의 발전을 더 크게 이룩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조종석 현 이사장은 제 18대 임원 재임기념패 및 공로금을 수여하고 제 19대 신임 임원에게 뱃지를 전달했으며, 신남철 전 이사장은 신협기를 조종석 현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조종석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헌신하신 분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감사를 표한다. 이임하시는 신남철 이사장 및 이사님들께 큰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낸다. 신협운동가들의 뜻을 계승하고 의지를 다지며 19대 이사장으로서 양촌신협의 조합원들의 마음을 기억하겠다. 양촌신협이 있기까지 수고해준 선배 신협운동가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양촌신협을 만들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도전하겠다."

"진짜 조합원이 주인인 신협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신협 행복한 양촌신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 우리는 신협의 주인이며 한 가족이다. 신협운동가임을 기억하고, 더욱 겸손히 섬기도록 하겠다. 신뢰하는 안전한 신협, 역동하는 신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퇴임지도위원에게는 감사패 수여, 10대지도위원회 신임위원위촉장 수여에 이어 격려사는 박상혁 국회의원이 축사에는 홍갑동 서부평의회 회장, 축복기도에는 양곡교회 김일섭목사가 양촌신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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