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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중계] 제22대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 김주영, “윤석열 정부 심판” Vs. 박진호, “여당이 문제 해결”

김포청년회의소(회장 김민재)ㆍ김포지역신문협의회(회장 전광희) 주최ㆍ주관 제22대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5일 오전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사전투표 첫날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교육, 경제, 교통, 개발, 서울 편입, 기반 시설 등 여러 주제를 놓고 후보들의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유권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체 내용을 싣는다. <편집자주>


■ 김민재 김포JC 회장
김포청년회의소 회장 김민재입니다. 52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저희 김포청년회의소에서 오늘과 같은 뜻깊은 행사를 주최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후보자님들 그리고 내빈 및 참석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늘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뜻깊은 행사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소중한 시간인 만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소통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각 후보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이 자리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김포청년회의소 한영훈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회원 한 분 한 분과 본 토론회를 함께 공동 주관해 주신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전광희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자 
안녕하십니까? 김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 사회를 맡은 김포청년회의소 상임부회장 한영훈입니다. 다가오는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김포청년회의소와 김포지역신문협의회가 공동으로 김포시 갑, 김포시을 국회의원을 초청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오늘이 초청 토론회를 통해 후보 간의 철학과 비전을 확인하고, 정책 제안을 통해 어떠한 후보가 국가와 김포시 발전을 위해 더 도움이 될지 판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특히 바쁜 선거운동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할애해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김포시 갑 지역구 두 후보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먼저 토론회에 참석한 두 후보를 기호 순으로 소개하겠습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후보입니다. 다음은 기호 2번 국민의힘 박진호 후보입니다. 여러분 두 후보께 뜨거운 격려의 박수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회자 
그럼 본 토론회 진행 방식과 방청객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객관적인 진행을 위해 토론회 중간에는 야유나 함성 박수를 보낼 수 없습니다. 토론회를 방해하고 판단이 들면 진행위원회를 통해 회장을 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오늘 토론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두 후보의 기조연설을 각 2분씩 듣겠습니다. 그리고 7개의 공통 질문을 사회자가 하면 두 후보가 각 1분씩 답변하고 한 후보가 보충 질문을 30초, 다른 후보가 40초 내에서 답변하면 됩니다. 공통 질문이 끝나면 비공개된 현안 문제 2개의 봉투를 후보가 선택해 답변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유토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토론은 후보에게 각각 6분씩 시간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토론 때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가급적 40초 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발언 시간 끝나기 10초 전 마무리 타종 1회가 울립니다. 그리고 발언 시간이 종료가 되면 타종 1회가 울리게 됩니다. 사회자의 정리 발언이 있음에도 계속될 경우에는 마이크 전원이 차단됨을 유념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토론회는 김포지역신문협의회 회원 언론사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또한 토론회가 끝나면 소속 신문사의 홈페이지와 녹화 동영상이 게재될 예정이며, 지명과 인터넷 기사로도 송출될 예정입니다. 본 토론회 진행 방식과 발언 순서에 대해서는 두 후보 측이 사전에 합의된 것을 밝힙니다. 그럼 먼저 두 후보의 기조연설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시간은 각 후보당 2분씩입니다. 기조연설은 기호 순서에 따라 김주영, 박진호 후보 순으로 진행합니다. 먼저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후보의 기조 발언이 있겠습니다.

■ 김주영 후보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 기호 1번 김주영입니다. 민생경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고물가 고금리에 서민들의 삶은 점점 후퇴하고 있습니다. 자영업, 소상공인들은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들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봉급생활자들은 동급 빼고 다 올랐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대통령에게 듣기 싫은 말을 했다고 해서 입을 틀어막고 끌어내고, 대통령실 수석은 기자들 앞에서 회칼 테러를 운운하면서 기자들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있습니다. 정적에만 먼지털이식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과 가족 측근들에게는 한없이 반대하며 국민들을 갈라치기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의 죽음 앞에서 어느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습니다. 공정과 상식은 무너지고 정의는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방치하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여기서 주저앉게 될 것입니다. 오는 4월 10일 주권자인 시민 여러분께서 표로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김주영은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에 충실하며 지역민과 소통해 왔습니다. 입법활동과 지역 예산 확보에도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경험 있고 실력 있고 시민을 섬길 줄 아는 기호 1번 저 김주영에게 표를 모아주십시오. 저 김주영 힘 있는 재선 의원 만들어서 김포 발전의 도구로 써주십시오.4월 10일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일 잘하고 능력 있는 저 김주영에게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자 
다음은 기호 2번 국민의힘 박진호 후보입니다. 역시 2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사랑하는 김포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특별해지는 김포를 여러분 품에 안기겠습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박진호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8년을 살고 있다고 많은 이웃분들께서 하소연하십니다. 그래서 저 박진호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누구보다 오늘을 열심히 사는 우리 김포 시민들의 삶에 저 박진호가 희망을 불어넣겠습니다. 서울지하철 2호선, 5호선 GTX d가 흐르는 김포를 만들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김포구 특별해지는 김포를 저 박진호가 안기겠습니다. 사랑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4월 10일 선거는 우리의 잃어버린 8년을 되잡는 시간입니다. 지금 김포 곳곳에서 현재 정치권이 민심과 동떨어져 있다는 원성이 자자합니다. 김포시민이 준 권력을 남용한 세력은 우리에게 무엇을 안겼습니까? 말로만 지하철을 안기겠다고 떠들었고, 말로만 대학병원을 유치한다고 했습니다. 김포 교체가 절실한 이유입니다. 저 박진호가 하겠습니다. 집권 여당의 후보 저 박진호가 시원하게 교통을 뚫어내겠습니다. 지하철 5호선 내년 착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고촌으로 빠르게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박진호가 김포교육 문제 해결하겠습니다. 중학교가 없어서 이사 가는 일 없도록 중학교 신설, 저 박진호가 반드시 합니다. 저 박진호가 아이 키우기 좋은 김포를 만들겠습니다. 소아 전문 응급실, 중환자실이 있는 대학병원을 유치하겠습니다. 저 박진호 김포에서 나고 자라 김포에서 처음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또 많은 이들이 이곳 김포 갑 지역을 머물다 떠나갈 때도 꿋꿋하게 김포를 지켰습니다. 제 진심을 믿어주시고 김포시민의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게 저 박진호를 크게 써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김포 발전과 민생을 되살리는 정치,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 사회자 
두 후보의 기조연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7개의 공통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각 1분이며 보충은 30초씩 할 수 있고, 다시 한 번 그 두 후보의 답변은 주어집니다.첫 번째 공통질문은 교육 분야입니다. 경기도교육청의 경기도 시군별 학급 규모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도내 과밀학급 평균보다 김포시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과밀학급이 많습니다. 과밀학급 해소 등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과 대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두 후보께 여쭙니다. 답변 순서는 박진호, 김주영 후보 순위입니다. 먼저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은 1번입니다.

■ 박진호 후보
김포갑 지역구는 다른 지역과 달리 인구 유입이 상당히 많은 도시고 인구 유입 중에서도 젊은 부부의 또 젊은 자녀를 가진 부부의 인구 유입이 많습니다. 그렇게 우리 지역의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면 필수로 나오는 것이 중학교 신설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정치인들은 구체적으로 발언한다는 걸 피한다지만 해당 공약과 관련해서는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장기동에 가칭 금빛중학교, 금빛 고등학교 임기 내에 완공하겠습니다.장기동 외에도 과밀학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도 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안전한 등하교가 되도록 학교 보안관 제도를 강화하고 관내 도서관에 영어, 과학, 예체능 등 특화 프로그램을 확충하여 부모님들의 교육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또 고교 학점제 대비 예체능, 고교 교과 특성화 학교를 확충하여 김포의 인재를 김포가 키우고 전국 인재들이 김포에 모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김주영 후보입니다. 답변 시간은 1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고촌의 중학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향산초중 분리 이루어냈습니다. 우리 학부모님들과 함께 이루어낸 그런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장기 운양중학군 반드시 중고등학교 신설 가능합니다. 이거는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리고 걸포중학교 신설 문제는 이거는 지금 행정적인 절차가 좀 지연되고 있습니다. 건설 관련된 것과 연관이 돼 있는데 그 부분을 반드시 건설할 수 있도록 학교 신설을 통해서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는 초중등 교육법을 개정을 해서 학급당 20명 이하로 인원을 줄이는 방안을 이미 입법 발의를 해놓은 바가 있습니다. 그렇게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 사회자 
이번에는 교육 분야 보충 질문 시간입니다. 발언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만큼 시간이 보충되지 않는다는 것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교육 변화 보충 질문 순서는 김주영 후보가 30초간 질문하고 박진호 후보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주영 후보 30초간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주영 후보 
박진호 후보는 지난번에 3월 14일 김포시의회에서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됐던 학교급식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를 했습니다. 학부모들 우려가 굉장히 높은데요. 이거는 학교급식센터 운영에 영리법인이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에 대한 문제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요?

■ 사회자 
김주영 후보의 질문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학교 
급식 관련해서 또 민주당에서 제가 선거운동하면서 이리저리 학부모님들 만나뵀는데 여러 가지 뭐라 해야 될까 또 선동을 또 해놨더라고요. 이게 학교 급식 조례안이 변경돼서 우리 아이들이 친환경을 못 먹게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 이야기하시는데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는 점을 이 자리를 빌려서 좀 꼭 말씀드리고 싶다는 말씀드리고요. 학교 급식 관련해서는 더 공정하고 더 안전하게 우리 김포시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박진 후보 질문 시간입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21대 선거 때도 중학교 신설을 해서 과밀학급을 해결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4년간 실질적으로 어느 것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고요. 장기중학교 장기 중학군 중학교 신설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그럼 왜 지난 4년간 왜 안 하셨는지 그거에 대한 답을 좀 듣고 싶습니다.

■ 김주영 후보 
우선 신곡중학교 과밀학급 해소하기 위해서 임태희 교육감께 학교 신설을 제안을 했고 그렇게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부지가 좁아서 어렵다는 답변을 받아서 향산 초중 분리로 결정을 했고요. 장기 운양 중학군 문제는 LH와 학교 부지를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서 배임에 걸리지 않는 LH의 배임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거를 지난 7기 시장과 깊이 협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8기 시장이 들어서면서 그 부분이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절차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 사회자 지금 서로 후보들 간에 질문하면서 답변하는 과정 속에서 더 하시고 싶은 얘기는 자유 발언 6분 시간에 추가적으로 다시 한 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후보님께서 긴장하고 있으신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우리 응원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 사회자 
야유나 함성은 안 된다고 아까 사전에 말씀드렸지만 제가 부탁드릴 때는 다시 한 번 큰 소리로 박수와 함성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함성)

■ 사회자 
다음은 공통 질문 경제 분야입니다. 고금리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전반적인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김포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중소 강소 기업들이 위치해 있는 곳입니다. 대기업의 투자 유치 또는 패러다임을 바꿔 기존의 업체들에 대한 지원 강화 등 김포시 대한민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일자리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두 후보께 여쭙겠습니다. 먼저 답변 순서는 김주영, 박진호 후보 순위입니다. 김주영 후보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1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지역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조건은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김포는 여러 가지 규제로 인해서 사실은 대기업을 유치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는 재선 국회의원이 된다면 도지사와 정부를 설득을 해서 우리 고촌 지역의 일부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거기에 AI 바이오 같은 첨단 테크 기업을 유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개발 사업 시에 지역업체 납품 의무 할당제를 철저하게 지키도록 해서 지역 기업들이 대기업에 납품할 수 있는 그런 구조들을 더욱 확고하게 하겠다는 그런 각오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포는 지리적으로 김포공항과 매우 근접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활용한다면 마곡과 연계해서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박진호 후보 순서입니다. 답변 시간은 1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
김포는 서울통합을 비롯해 수도권의 경제를 이끌 가능성의 도시입니다. 저 박진호는 집권 여당의 일꾼으로 김포시의 미래 산업 추진과 관련해 다각도로 집권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살기 좋은 일자리가 풍부한 김포의 청사진을 그려놨습니다. 제4통신사 유치, 이스포츠 문화체육시설 건립 이스포츠 기업 유치, 첨단 미디어 기업 단지 조성 방송 기업 유치 등 판교 테크노밸리 부럽지 않은 김포를 생각합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김포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또 다른 김포 미래산업 축으로는 첨단 교육 기술을 김포 교육기관에 접목시키는 방안입니다. 저 박진호와 국민의힘은 김포의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일자리를 대폭 확충할 가능성의 도시 김포를 리빌딩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보충 질문입니다. 30초 질문 40초 답변입니다. 이번 보충 질문은 박진호 후보가 김주영 후보에게 하겠습니다. 질문 시간은 3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김주영 후보님 AI와 바이오 등 테크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계신 로드맵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 사회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저는 이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산업부 관계자를 만나서 우리 김포 지역에 적합한 저의 구상을 이야기도 하고 의견을 교환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제 선거가 끝나서 제가 당선이 된다면 좀 더 깊이 의논을 할 텐데 바이오 쪽이라든지 AI 쪽 이런 첨단 기술 쪽에는 우리 김포 지역이 사실 외부 지역으로 여기 마곡이나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산업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준비를 합니다.

■ 사회자 
다음은 김주영 후보의 질문 차례입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박진호 후보의 아까 발언을 들으면서 우리 김포의 일자리가 그냥 그냥 막 생겼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박진호 후보가 생각하는 일자리 대책이 구체적인 게 사실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우리 김포에는 노령 인구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청년들도 많습니다.경력단절 여성들도 많은데 여기에 대한 일자리 대책이 어떤 건지.

■ 사회자 
박진호 후보 답변 시간은 동일하게 40초...

■ 박진호 후보
우선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당연히 기업을 유치하는 일도 있지만 기업에게 더 자유를 주고 기업을 옥죄는 것들, 그런 법들을 개정하는 것이 저는 더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주영 의원님께서 일자리가 막 생기겠구나라고 말씀하셨는데 지난 4년 동안 우리 김포에 일자리를 만들어주셨고 저런 이야기하셨으면 제가 충분히 공감이 되는데 전혀 어떠한 일도 하지도 않으셨다가 갑자기 저한테 일자리 막 생기겠구나 이런 말씀하시는 거 보니 참 답답하고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최저임금법을 개정하고 기업에게 자유를 더 줬을 때 일자리가 더 생겨난다고 생각합니다.

■ 사회자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공통 질문 세 번째는 교통 분야입니다.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이외에 제대로 된 철도망이 없다 보니 불편함과 불만이 많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인천 지하철 2호선, 김포 고양 연장선, 서울 지하철 5호선 검단 공포 연장선, 서울 지하철 2호선 등 모두 길게는 10여 년 이상 걸리는 사업들입니다. 김포시의 신속한 교통망 확충을 위한 계획이나 복안이 있으신지 두 후보께 여쭙겠습니다. 먼저 박진호 후보부터 하겠습니다. 답변 시간은 1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
우선 지하철 5호선 GTX-D 예타 면제 조기 착공, 서울지하철 2호선 고촌 연장을 하여 교통망을 확충하겠습니다. 특히 서울 2호선 고촌 연장에 대해서는 어제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신속한 고촌 연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또한 가장 신속하게 시민 여러분 피부에 와닿을 거록 최근 개통한 GTX-A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약도 준비했습니다. GTX 운정 서울역 구간 사이에 있는 고양 킨텍스역과 연계할 수 있는 일반 광역버스 노선 확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 개통될 운정 서울역 구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구간이 고양 킨텍스역이었습니다. 이 역은 유동인구가 가장 밀접한 곳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현재 김포에서 고향을 오가는 일반 광역버스 노선의 킨텍스 지역 경유를 추가해 수도권 서북부권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도모하고자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다음은 김주영 후보입니다. 역시 답변은 1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본 후보는 지난 2021년 우리 시민들과 함께 삭발투쟁하면서 4차 철도망 계획에 우리 김포의 20년 이래 한 번도 반영시키지 못했던 국가 비용이 들어가는 철도망 계획을 세개를 반영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이 지금 GTX-D와 인천 2호선 예비타당성 조사가 작년부터 들어갔습니다. 또 서울 5호선 연장에 관해서도 예타 면제를 작년부터 제가 시민 서명운동을 받았고 기재위에서 수도 없이 이야기를 했고 기재부 장관이 김포시민들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타 면제를 포함한 가장 빠른 방안을 찾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도지사와 대광위 위원장에게 GTX-A와 연계될 수 있는 광역버스 확충을 지금 요청을 해놓고 경기도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지하철 개통 전에 그런 방안으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 사회자 저희 지금 이제 교통 문야 보충 질문 순서입니다. 김주영 후보부터 질문하겠습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박진호 후보께 묻겠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서울 편입이 되면 5호선 연장은 서울시가 그전에는 2km만 60% 부담을 하면 되는데 김포시가 서울로 편입되면 22km에 대해서 60%를 부담하기 때문에 감당이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되면 서울 편입이 과연 제대로 될까요? 거기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 사회자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마침 어제 제가 오세훈 시장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편입 관련해서 이제 당연히 우리가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고 공동 연구반도 준비하고 있어서 지금 차질 없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상으로는 그리고 지하철 2호선 문제도 김포와 서울이 윈윈하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반대할 이유가 없고 적극 돕겠다는 추진 의사를 말씀해 주셨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5호선 문제도 당연히 서울 편입과 관 관계없이 보고서 문제도 빠르게 협조하겠다는 답을 어제 마침 듣고 왔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박진호 후보의 질문 순서입니다. 질문은 동일하게 3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김주영  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서울지하철 5호선이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서울지하철 2호선을 빠르게 우리 김포에 연장할 수 있을지 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자 
김주영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좀 전에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는 것이 가장 빠른 착공입니다. 왜냐하면 경제성도 사실은 불확실하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저는 예타 면제를 통해서 공기도 단축시키고 경제성도 건너뛰고 갈 수 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주장을 해왔고 기재부 장관이 마침 그런 답변을 했습니다.그러나 또 저는 작년 2월 14일날 예타 면제 법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특정 지역의 혜택이다 그래서 반대를 해서 지금 예타 면제 법안이 국회 통과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 표니까 오호선 연합...

■ 사회자 
시간이 종료됐습니다. 못하신 답변은 자유발언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서로 두 후보께서 좀 양상이 좀 뜨거워지는데 점은 이게 현안에서 벗어나 잠시 열기를 식히기 위해 간단한 다시 한 번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많은 유권자와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 만남 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분들이나 그분들의 바람 희망 소원이 어떤 게 있었는지 두 후보께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후보께 1분씩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주영 후보부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주영 후보 
참 많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의 상당수가 정말 화병 걸리기 죽겠다 윤석열 정권 좀 심판해 달라 이런 말씀들을 참 많이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나는 국힘 지지자지만은 그래도 그동안 김주영 후보를 봐 오니까 정말 나는 김주영 후보는 지지하고 싶다 이런 응원의 말씀도 주셨고 또 그동안 경험 있는 거 잘 안다 또 실적 있는 것도 잘 안다.그러니까 그런 걸 바탕으로 해서 재선 의원이 돼서 꼭 우리 김포를 발전시켜 달라 이런 말씀들을 주로 많이 들었습니다.그래서 그럴 때 참 큰 힘도 됐지만 무거운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 사회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박진호 후보 순서입니다.시간은 동일하게 1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
저는 지난 선거와는 조금 다르게 30대 40대 젊은 부부 분들이 저에 대한 응원이 정말 많아졌다는 걸 요즘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저번 선거 때는 제가 가면 정말 혐오스러운 사람이 온 것처럼 그랬는데 요즘에는 30~40대 젊은 부부가 유모차를 끄는 부부가 박진호가 꼭 이번에 당선됐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시는 거에서 이번 선거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고요. 이야기 많이 하시는 거는 사실은 교통 교육 병원 유치 이제 이 정도의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김병수 김포시장과 한 팀이 되어서 손잡고 일 좀 해달라. 이번엔 자기는 정당을 보지 않고 진짜 우리에게 실적을 낼 수 있는 사람,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요즘 듣고 있습니다.

■ 사회자 
두 분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어떻게 지금 유권자나 지지하시는 분들이 앞에 앉아 계시는데 다시 한 번 너무 또 경직돼 있으세요. 다시 한 번 우리 후보자에게 함성과 박수 한번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잠시만요. (화이팅 파이팅) 화이팅은 금해 주시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공통 질문 네 번째는 개발 분야입니다. 김포시는 김포한강시네폴리스, 풍무 역세권, 감정 4지구, 걸포 4지구 등등 많은 개발이 추진 중이며 정부가 2022년 김포한강의 컴팩트시티 신도시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컴팩트 시티 등 각종 도시개발 사업 방향성과 추진에 대해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서는 박진호 후보 순서입니다. 1분이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박진호 후보
저희 김포 갑 지역의 여러 가지 개발 사업이 많습니다. 이 개발 사업이 앞으로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저 박진호가 꼭 해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지금의 개발 사업이 잠시 멈춰 있었던 이유는 감사원 감사도 받고 있는 사업도 있었고 또 김포시의회의 행정감사를 받는 그런 개발 사업도 있었습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이 잘 해결되고 있고 이제 앞으로 우리 김포 시민을 위한 개발이 이루어져서 시민들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는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일대를 첨단 문화산업 메카로 꼭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래서 최근 주요 메스컴에서 비탈릭 부테린이 판교 일대를 활보한다는 내용이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우리 김포에도 이런 엉망장자가 돌아다닐 수 있는 김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말씀드리고 저 박진호와 국민의힘은 수도권의 미래 산업을 이끌 가능성의 도시 김포를 리빌딩하겠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김주영 후보 순서입니다. 시간은 1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그동안 우리 김포는 사실 난개발 지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지금 개발과 관련해서 또 컴팩트 시티와 관련해서는 계획성 있게 개발이 진행이 돼야 된다. 도시가 지금 많이 슬럼화되고 있고 그런 지역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빠르게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면서 그 개발 지역의 문화의 거리라든지 그다음에 역사의 거리라든지 이런 공간들도 배치를 하고 특히 이 교통 문제 그리고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 문제, 문화예술 복지 시설들을 같이 확충을 해야 도시가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네폴리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마이스 산업 같은 거를 유치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머무르면서 회의도 하고 돈도 썼으면 좋겠다... 

■ 사회자 
답변 시간이 모두 종료됐습니다. 현재 개발 분야를 토론 개발 분야에 대해서 토론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충 질문 순서입니다. 김주영 후보가 박진호 후보에게 순으로 질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주영 후보 보충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컴팩트 시티의 제도의 모순이 있습니다. 컴팩트 시티는 일종 절대농지가 포함이 돼 있어서 농림부가 반대를 하고 있는데 지금 지구 지정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고요. 컴팩트 시티는 윤석열 정부의 첫 신도시 정책인데 이것도 정말 그냥 발표만 해놓고 늦춰지거나 제대로 안 가는 거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 사회자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윤석열 정부가 되고 나서 첫 번째 신도시 개발로 우리 컴팩트시티를 이제 발표했고요.컴팩트 시티도 차근히 잘 준비되고 있고 사실은 컴팩트 시티를 지정하지 않았다면 우리 지하철 5호선도 힘들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콤팩트 시티의 대체 교통수단이 5호선의 BC 값이 포함된 거기 때문에 저는 컴팩트 시티를 부정하는 순간 우리의 5호선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가정하고 한 거기 때문에 콤팩트시티도 김포시에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제가 당선이 되면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박진호 후보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네 지금 현재 여러 가지 개발 사업이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중단된 사업들이 있었는데요. 이유가 정하영 시장 때 맹목적으로 개발만 하려고 했고 이것이 결국 탈이 나서 현재 개발이 늦춰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시민분들이 정말 많으신데 그거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주영 후보 
개발 사업을 집행부 시장이 바뀌면서 8기 민선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감사원에 감사를 의뢰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 한 곳에 일부 문제가 있다는 게 드러난 것 말고는 드러난 게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머지 부분이라도 제대로 추진해서 우리 김포의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김포시민들에게 희망을 줘야 되는데 왜 이렇게 그냥 계속 끌고 있는지 그리고 걸포4지구 같은 경우에도 빠르게 진행을 시킬 수 있는데 지금 사업자 선정을 안 한다든지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답해야 될 것입니다.

■ 사회자 
공통 질문이 벌써 다섯 번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가장 이슈가 되고 있죠. 서울 편입 관련 질문입니다. 지난해부터 여당에서 서울 인접 도시들의 서울 편입, 메가 서울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서울 편입 문제를 놓고 다양한 시각과 의견들이 많습니다. 후보님들은 서울 편입, 또 메가 서울에 대해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답변 순서는 김주영, 박진호 후보 순서입니다. 박진호 후보부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1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
먼저 김포 서울통합 이슈는 선거용 정책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서울통합이라는 의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경기 분도론이 나오면서 진행됐습니다. 김포 서울통합은 저와 국민의힘이 단순히 정치적 의제를 던지는 수준이 아닌 김포 지역 발전을 위해 준비해 온 미래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현재 서울 통합 관련해 행정적으로 서울시와 공동연구반을 지속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제가 소속된 국민의힘 경기 서울 이노베이션 테스크포스에서도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반면 민주당에서는 왜 경기 분도가 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왜 경기 북도가 되어야 하는지 남도가 되어야 하는지 당위성이 전혀 없습니다. 민주당의 수장인 이재명 대표와 경기도지사는 경기 분도를 놓고 강원 서도 타령을 하면서 엇박자 발언만 일삼았습니다. 저 박진호와 국민의힘은 꽃피는 4월에 반드시 서울특별시 김포구를 김포의 이웃들께 안기겠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김주영 후보 차례입니다. 시간은 동일하게 1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민선 8기 들어가서 모든 것이 멈췄습니다. 정치만 있고 정책이 없습니다.행정이 멈춰 섰습니다. 저 김주영은 서울 편입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총선용으로 던진 게 다분합니다.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당론 채택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2월달에 김포에 방문해서 목련 피면 서울에 편입될 거라고 했습니다. 이 목련이 100년 뒤에는 목련인 건지 지금 목련이 곧 지고 있습니다. 아마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발언도 벚꽃이 지는 시기에 사라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확하게 따져보고 확실하게 하자는 것이 저 김주영의 주장입니다.

(박수)

■ 사회자 
죄송하지만 박수는 금물로 아까 사전에 공지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 편입 보충 질문 순서입니다. 발언 시간은 각 30초이며 각 후보에게 상대의 주제에 맞는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박진호 김주영 후보 순으로 질의 부탁드립니다. 박진호 후보 보충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김주영 후보님 도대체 무슨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찬성이라는 거예요. 반대를 하는 거예요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그래서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목련이 어떻게 어떻게 한다는데 이거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필요해요. 그래야 우리 김포 시민분들께서 투표를 하지 않겠습니까? 아니 차근히 준비하는 거 좋습니다. 차근히 준비해야죠.그럼 경기 분도를 지금 경기도지사가 한다고 하는데 경기 분도가 얼마나 차분히 된 정책인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 사회자 
김주영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저는 서울 편입 반대한다고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고요. 경기도 분도에 관련해서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경기도 분도를 2개 법안을 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 김포를 경기 북도로 넣어놨다는 것을 인식하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경기도 의회에서 빨리 분도하자는 그런 결의안을 채택을 했습니다. 그러면 국민의힘 이 의원들과 또 도와 입장이 다른 거죠. 도지사가 공약 낸 것은 오랫동안 경기도 분도에 대해서 거론이 되어 왔던 내용들입니다.

■ 사회자 
다음은 김주영 후보 보충 질문 부탁드립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좀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오세훈 시장이 서울 편입되면 분명히 김포 지하철 5호선 연장 문제 감당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서울에도 지금 지금 추진을 해야 될 지하철 노선이 6개나 있습니다. 그러면 서울 노선을 제쳐놓고 우리 김포 먼저 해 줄 것인지, 그리고 오세훈 시장이 선거 앞두고 이렇게 정치 행위를 하는 것을 그대로 그냥 믿으면 되는 건지 거기에 대한 믿음을 줘야 될 것이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 사회자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정치행위가 아니고요. 저희는 정책 협의, 정책 협조 이런 거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다 정치라고 하면 어떻게 우리 김포 시민들의 삶을 챙길 수가 있겠습니까? 지하철 5호선은 물론이고요. 김포 서울 편입 관련해서는 김포시랑 지금 공동연구반 해서 행정적으로 잘 준비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오로지 정치 정쟁으로만 보는 것은 이 피해는 우리 김포시민들만 보실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사회자 
답변 마무리 감사합니다. 공통 질문 여섯 번째입니다. 다음은 지역 현안 관련 첫 번째 질문입니다. 풍무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부지 내 이른바 김포메디컬 캠퍼스 조성을 놓고 김포도시관리공사와 인하대 측 간 다소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보시는지 또 해법은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순서는 박진호, 김주영 후보 순위입니다.

■ 박진호 후보
최근 풍무역세권 개발사업이 감사원 감사에 의해서 시의 행정조사까지 받았습니다. 또 정하영 시장 때 진행한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 관련 합의서 체결에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합의서를 구체적인 검토도 없이 급하게 체결하였고, 공사는 민간 사업자의 동의도 없이 인하대 측이 제출한 참여 의향서에 작성된 건축비 3200억원을 기준으로 분담 비율 협의를 섣불리 제안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병수 시장이 이어받아 추진하기는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김포 시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포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사의 입장에서 섣불리 기존의 조건보다 더 나은 분담 비율을 제한하기는 쉽지 않았을 겁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는 인하대 병원장과 인하대 부총장을 만나 김포 메디컬 캠퍼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 박진호 후보
저는 대학병원의 소아응급실과 중환자실을 갖출 수 있도록도 요청했습니다. 시민분들께서 원하시는 만큼 김포시와 인하대 양측 간의 입장을 잘 좁혀나가서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회자 
다음은 김주영 후보입니다. 발언 시간은 동일하게 1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민선 7기 시장 때 MOA까지 체결됐던 국무 역세권의 인하대 메디컬 센터 유치가 지금 스톱이 돼 있습니다. 본 후보도 그동안 지속적으로 국회의원으로서 오랜 기간 인하대 측과 협의를 해왔고 재단 측과도 협의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금년 1월에는 인하대 총장과 병원장을 만나서 명확하게 인하대는 김포에 가고 싶다. 꼭 좀 갈 수 있도록 해달라 이런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지금 이 스톱돼 있는 부분들은 김포시에서 풀어내야 될 문제입니다. 오죽하면 시민들이 몰려가서 인하대 병원 유치 안 할 거냐고 했습니까? 했지 않습니까? 지금 이게 고양하고 권역이 묶이면은 우리 김포에 대학병원 유치하기에는 골든타임을 놓칩니다. 하루빨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 사회자 
보충 질문 순서입니다. 김주영 후보부터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풍무역세권 대학병원 유치는 김포시민의 간절한 그런 여망입니다. 금방 말씀드렸던 대로 인하대는 꼭 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합니다. 그런데 김포시만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그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3기 수급 병상 기본 계획이 기본 시책에 따라서 광역권으로 묶이기 전에 빨리 추진하길 바라면서 박진호 후보와 김병수 시장은 모두 대학병원 유치에 대해서 반대한 적이 없다고 그러는데 왜 그럼 이렇게 멈춰 있습니까?

■ 사회자 
그럼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조금 전에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대학병원 유치 관련해서 김병수 김포시장과 수차례 만나서 얘기했고 아까 대학병원 관계자들도 다 만났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안 하고 있는 게 아니고 잘못된 점이 있는 건 바로 잡고 가겠다는 겁니다. 그래야 그래야 이런 개발이나 대학병원 유치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잘못된 문제가 있는 걸 그냥 아무도 모르겠다고 덮어놓고 개발을 그냥 대학병원 유치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전 오히려 김포 시민분들께서 오히려 그걸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저희도 방안을 찾고 있고 김병수 시장과 이 문제 관련해서 매일 진짜 전화로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회자 
죄송하지만 질문에 대한 부분 좀 이따 자유발언 통해서 각 후보님들께서 하실 겁니다. 방청객분들에게서 질문하실 수 없고 야유나 함성을 하실 수 없으십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반대로 박진호 후보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네 대학병원 유치가 공약이었습니다. 저번 4년 전에 이제 4년이 끝나갑니다. 그럼 대학병원 유치를 누가 해야 합니까? 말한 사람이 유치해야지 공약 아닙니까? 대학병원 유치하겠다고 4년 전에 이야기했으면 유치해야죠. 이거는 상식 아닙니까? 근데 이제 와서 갑자기 시장 바뀌었으니까 시장이 뭐 못하게 한다 이런 거 얼마나 유치한 이야기예요. 왜 유치 못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자
김주영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그거는 모든 시민들이 알고 있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 가고 있던 거에다가 기관차가 달리고 있는데 거기 돌을 끼워서 기관차가 탈선하게 한 거죠. 김포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의지가 있다면 지금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왜 그런 부분들을 진행을 안 하고 멈춰놓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오히려 저는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마는 김포시민들이 김포시에 몰려가 갖고 빨리 유치하라고 그렇게 항의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김포시는 빨리 답하고 진행시켜야 될 것입니다.

■ 사회자 
이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뜨거웠던 것 같습니다. 다음 두 후보님께서 어떤 후보님께서 당선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시민들이 염원하는 대학병원 유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공통 질문은 지역 현안 두 번째 질문입니다. 김포 원도심의 경우 교육청, 경찰서, 세무서, 우체국 등 여러 공공기관들과 시설들이 신도시로 이전했습니다. 낙후된 김포 원도심의 기반시설이나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는 대책이나 방안이 있으신지요? 두 후보님께 여쭙겠습니다. 먼저 김주영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1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원도심은 김포의 숨은 원석 같은 그런 소중한 곳입니다. 이 부분을 잘 활용한다면 정말 보석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후보는 국회의원으로서 어울림센터, 김포본동 어울림센터를 생활복합 화하는 부분들의 예산을 확보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행정 절차가 지금 지연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빠르게 준공이 된다면 구도심에 활력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장기동의 병원 부지에는 어린이 종합병원을 도립병원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확보된 예산들이 집행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금빛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도 빠르게 이게 추진이 돼야 되는데 웬일인지 스톱이 되어 있고요.걸포중앙공원의 어린이 물놀이 시설도 지금 예산은 확보되어 있는데 중단되어 있습니다.그리고 걸포동에...

■ 사회자 
답변 시간이 종료되겠습니다. 박진 후보 차례입니다.똑같이 시간은 1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
저 박진호와 국민의힘은 지하철 개통과 대학병원 이외에도 김포시민들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다양한 공약을 설계했습니다. 어린이 영어도서관이 포함된 스포츠 문화복합센터를 유치해 김포 교육의 질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지역별 체육문화시설 편차를 해소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걸포동에 온리원 올데이 대형 복합 쇼핑몰을 유치해 김포의 수도권 관광문화특별시로 만들겠습니다. 걸포동에 들어설 쇼핑몰에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 공간이 마련될 것입니다. 지역 상생을 위한 김포 파머스 공간이 조성될 것입니다. 박진호와 국민의힘은 김포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에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김포를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김포시민과 함께라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 사회자 
그럼 보충 질문 순서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질문은 30초 답변은 40초이며 각 후보님께서는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시면 되겠습니다.먼저 박진호 후보님께서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3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김포경찰서옆에 어린이 병원을 만든다고 하십니다. 어린이 병원 만드는 건데 어린이 도립병원 만드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서울 편입을 반대하시는 겁니까? 서울 편입를 반대하니까 경기도 도립병원을 만드신다고 이야기하시는 건지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란)

■ 사회자 
죄송하지만 다시 한 번만 더 야유에 대한 부분이 발생되면 잠시만요 잠시만요. 사회자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야유에 대한 부분이 언성이 나오면 퇴장하도록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주영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서울 편입에 대해서 제가 법률안을 봤습니다. 그 서울 편입 국민의힘 의원들이 발의한 법을 보면 지금 2030년부터 적용을 하는 겁니다. 사실 아직도 많이 멀었죠. 그리고 그때 가봐야 또 될 문제고요. 그래서 저는 그전에 얼마 전에 도지사께도 제가 도립병원 유치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을 했고 검토를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서울 편입과 경기도 분도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문제다. 그렇게 보시면 되지 그걸 갖다가 그렇게 끼워 맞추는 거는...

■ 사회자 
답변 시간이 모두 종료됐습니다. 김주영 후보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동일하게 30초입니다.

■ 김주영 후보 
굉장히 아까도 장밋빛 계획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원도심 거리 활성화 공약의 구체성이 사실은 떨어진다 이렇게 보였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 사회자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40초입니다.

■ 박진호 후보
원도심 거리 활성화에 관련해서는 제가 숲속 놀이터든 여러 가지 과학관 조성 등 여러 가지 김포시와 지금 개발돼 있는 곳과 원도심과의 연계성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추가적인 인프라를 만들어서 같이 활성화 같이 연계돼서 활성화될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그냥 어느 한 지역을 활성화시키겠다 예산을 투입하겠다 해서 되는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포의 전체의 조화가 이루어졌을 때 모두가 김포에 많이 찾아오셨을 때 모든 것이 해결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사회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공통 질문 7개가 모두 종료가 됐습니다. 두 후보님께서 두 분 다 생각하신 입장과 말씀 두 분 다 잘 아시죠? 이럴 때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혼자서 말씀하시면 퇴장 경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청객 여러분 그리고 김포시민 여러분 공통 질문 시간이 모두 끝났습니다. 열띤 토론을 펼치고 계신 우리 두 후보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 사회자 
저희가 사실 이 현안에 대한 문제는 두 후보님께서 워낙 김포가 뜨겁다 보니까 대두됐던 얘기들을 나눴던 거고 저희가 예고되지 않은 현안 두 가지를 준비를 좀 했습니다. 지금 사무국에서 저희 밀봉된 2개의 현안 봉투가 담겨져 있습니다. 진행 방식과 발언 순서에 대해서는 두 후보 측이 사전에 이미 협의가 된 부분이고요.김주영 후보께서 하나를 선정하면 이를 개봉해 즉석에서 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선택 순서는 발언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답변 시간은 각 1분입니다.먼저 봉투 2개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밀봉돼 있는 상태고요. 어제 저녁에 사실 저희 이제 회의를 통해서 청년들이 가장 고민하고 또 지역사회에 대한 부분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를 나눴습니다. 이거 김주영 후보가 뽑는 거에 대해서는 서로 사전에 협의했다는 점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선택)

이거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출산 문제가 나왔습니다. 출산 정책이 되죠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출산율은 0.64명으로 떨어졌습니다. 2020년부터 급기야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감소가 최초로 발생되기 시작했습니다.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방안이 무엇이 있으실지 우리 두 후보께 여쭙겠습니다.먼저 김주영 후보부터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주영 후보 
저출생 문제는 국가의 전망을 참 가늠케 하는 그런 중요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국마다 이런 저출생 문제에 대한 다양한 대책들을 내놓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약 300조 가까운 돈을 썼습니다마는 저출생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있는 나라들 예를 보면 일본 같은 경우에는 세금을 감면해주는 대폭 감면해 주는 그런 제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자녀 수가 많을수록 세금을 감면해 주는 제도인데요.그런 문제라든지 아니면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연금을 더 지급하는 그런 방안들도 있습니다. 스웨덴은 이게 부모 보험 같은 제도가 있어갖고 부모가 같이 휴가를 낼 수 있는 제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 민주당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원 플러스 1이라는 대책인데 시간관계상 그 부분은 공범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회자 
답변 시간 종료가 됐습니다. 다음은 박진호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1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저출생 문제는 정말 김주영 의원 김주영 후보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국가의 위기가 될 정도입니다. 매년 300조 예산을 퍼부으면서도 나아지지 않는 것 그러면 이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없었는지 예산이 잘 쓰여졌는지에 대한 우리의 철저한 반성 또 수정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우선 출산율 출산율 하나로만 해결할 수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출산 전에 우선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혼을 해야 출산을 하는데 결혼을 왜 못할까? 결혼을 못한 이유가 뭘까? 그럼 제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집값입니다. 집값은 왜 이렇게 비쌀까 집이 없으니까 결혼 생각을 안 하게 되고 또 이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복합된 것이 저출산 문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복합한 실타래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조금 머리를 맞대고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사회자
두 분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은 자유토론 시간입니다. 자유토론은 먼저 두 후보에게 주어진 6분의 시간을 활용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입니다. 후보자에게 주어진 6분은 전적으로 후보 본인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다만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와 인신공격을 삼가해 주실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정책적 질의와 답변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후보님께 다시 한 번 알립니다. 그리고 각 후보에게 1분의 자유 발언 시간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각 후보가 상대의 답변에 미진한 부분을 지적하는 시간입니다. 답변 시간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설명드리지만 6분 자유토론의 주제는 자유이며 인신공격이나 토론 주제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때에는 사회자 직권으로 질문과 답변 내용을 정정하도록 공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토론 질문 순서는 먼저 박진 후보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안 시간 6분입니다.

■ 박진호 후보
김주영 의원님 중로24 공사가 끝나고 개통이 이제 코앞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풍무에서 신곡 사거리로 길이 뚫리게 됩니다. 그럼 케파 수기 힐스테이트 쪽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왜냐하면 검단 신도시 분들이 그 길을 이용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김주영 후보 
예 그냥 질문이 있다고...

■ 사회자 
네 1문 1답으로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 김주영 후보 
영사정IC가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서창김포 고속도로 지하화가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빠르게 착공을 해야 될 것입니다. 영사정IC는 과거에 김포 전 시장이 유료화로 계약을 했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이 부분을 확인을 해서 도로공사하고 김포시하고 다시 변경 협약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무료화가 됐고 그게 2025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기 때문에 그게 조금 더 빠르게 착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독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작년 연말에 예산을 확보를 했는데요. 신곡 사거리에서 나가는 아라마리나 쪽으로 들어가는 물류단지에 들어가는 도로 공사를 할 수 있는 예산을 일부 확보를 했습니다. 설계비 정도인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빠르게 좀 공사들이 진행이 된다면 작은 숨통이나마 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박진호 후보
시민분들께서 이제 김주영 후보님이 21대 총선에서 GTX-A 김포 연결노선 임기 내 착공, 지하철 5호선 연장 임기 내 착공 GTX-D 김포노선 임기 내에 착공하신다고 하셨는데 지켜진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이번 김주영 후보님의 공고물을 보면 임기 내 착공이란 말 대신 5호선 예타 면제 및 조기 착공 신속 추진이라는 말로 다운그레이드가 됐습니다. 또 총선이 다가오자 민주당 당론으로 예타 면제 법안을 추진했습니다. 당선 후 2~3년 동안 뭐 하시다가 지금에 와서 예타 면제를 논하시는지 여쭙고 싶고 이렇게 공약을 해놓고 그 공약을 보고 저번 선거에서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이제 표를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거에 대한 반성과 사과 정도는 최소한 잊지 않아야 되나 제가 기회를 드릴 테니까 시민 여러분께 한 말씀해 보십시오.

■ 김주영 후보 
공약을 냈으면 지켜야 되는 게 맞습니다. 이행이 늦어지고 있는 거죠. 그러나 아시다시피 시민 여러분들께서 다 아실 겁니다. 4차 철도망 계획에 그동안 한 번도 반영되지 못했던 철도망 계획을 국가 철도망 계획에 세 가지 노선을 반영시켰습니다. 그리고 삭발 투쟁을 한 것 시민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연장선상에서 지금 GTX-D와 인천 2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갔고 또 서울 5호선도 중재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해결을 하기 위해서 김포 골드라인에 대해서 차량 추가 투입도 민선 7기 때 그렇게 했었었고요. 그다음에 용역도 민선 7기 때 진행을 했었는데 그때 같이 하라고 제가 대광의와 김포시에 권고를 해서 인천시와 같이 하다가 시장들이 바뀌면서 구청장이 바뀌면서 이게 깨졌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될 수 있었던 부분들이 지금 늦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미 시민들께서 다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하고 제가 예타 면제를 계속 요구하는 부분들은 그 부분이 경제성을 따지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신속하게 착공해서 좀 더 공기를 단축 킬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그런 요구를 계속하고 있고 기재부 장관이 거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한 것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포함하여 가장 빠른 방안을 찾아서 김포시민과 시민의 교통과 안전을 책임지겠다 이런 약속을 했습니다. 저는 그 부분을 갖고 앞으로도 계속 집중적으로 기재부를 압박하고 협의를 할 겁니다.

■ 박진호 후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약이라는 것은 우리 김포시민과 그 후보자 간에 4년 간의 계약서를 작성하기 직전의 이야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으면 그 가운데 이유가 있었겠죠. 여러 가지 이유 쭉 설명해 주셨는데 그 여야 막론하지 말고 시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가 4년 전에 공약 착공이라고 했는데 착공 못 시켰습니다. 이번엔 이번엔 꼭 착공시켜보겠습니다. 이게 말이 맞는 거 아닌가 싶어요. 21대의 공보물과 22대의 공보물이 거의 흡사해요. 이야기가 그러면 이 김포시민들이 도대체 어떻게 이걸 받아들여야 하죠? 공약을 보고 뽑으라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우리 정당이 잘할 거다. 우리 민주당만 보고 뽑아주십시오 이렇게 하시는 건지 저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지금 판단하고 계실 거라고 봐요. 지금 우리가 4년 동안 얼마나 고통에 시달렸습니까? 또 중학교 신설 우리가 꼭 해내야 되지 않았었습니까? 지금 중학교 없어서 이사 가는 시민들이 정말 많아요. 그러면 중학교 신설될 거라고 철떡같이 믿고 뽑았었는데 중학교 신설 못했고 임기 내 착공 못 했으면 최소한의 사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전 이것이 정치의 도리 아닙니까? 이런 정치가 우리 김포에서부터 좀 바뀌어야 되지 않습니까? 말로만 하는 정치 언제까지 우리가 믿어야 됩니까? 그럼 이런 공보물을 왜 만들어요? 이런 거 이런 거 왜 만들어요? 저는 정말 시민의 한 명으로 화나서 이야기 드립니다.

■ 김주영 후보 
거기에 대해서 답변드릴게요. 윤석열 대통령이 지역을 다니면서 발표한 공약은 수천 조 원이 소요되는 겁니다. 그거 다 이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명히 사과를 했습니다. 처음에...

■ 사회자 
박진호 후보의 6분 자유 토론이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김주영 후보 차례입니다. 6분 동일하게 시간이 주어지며 하지 못하셨던 말들 진행하셔도 됩니다. 김주영 후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은 6분입니다.

■ 김주영 후보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 박 후보가 이해를 못 알아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그때 분명히 실시 설계까지를 착공으로 본다 기억나실 거예요. 그때 토론회 때 제가 분명히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 기관들이 인천시와 이렇게 복잡한 협상을 하도록 한 그 문제도 지금 국민의힘에 사실은 책임이 있는 거예요. 저는 그런 문제가 예견됐기 때문에 대광위에서 그냥 중재를 해서 직권중재를 해야 된다 처음부터 제가 그렇게 주장을 했고 이 용역을 하더라도 인천시와 같이 하되 대광위가 거기 안에서 용역 기간 중에 정리를 해야 된다. 제가 명확하게 해서 그때 공동 용역이 진행이 됐던 겁니다. 이게 시장과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런 거를 무시하고 따로 용역을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 거 아닙니까? 이거는 시민들이 본인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예타 면제를 위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뛰어왔고 당론으로 채택까지 했습니다. 저는 국민의힘이 총선을 앞두고 던진 서울 편입보다는 훨씬 우리 김포시민들의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본질적인 방안이다. 그것이 우리 김포시민들에게 더욱 절박한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도 예타 면제를 위해서 제가 절규를 하고 사실은 있는 겁니다. 우리 박 후보님 군 복무를 하다가 목숨을 잃은 청년이 있습니다. 해병대 채상병 사망 은폐 사건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 윤석열 정부가 채상병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책임을 은폐하고 심지어 죽음과 연관된 핵심 피의자인 이종석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 공영방송에서는 국방부 장관을 국민 세금으로 월급을 주고 호주 대사로 보냈습니다. 사실상 도피를 시켰던 거죠. 호주 시민회에서도 수치라고 해서 들고 일어났고, 또 호주 공영방송에서는 한국의 비리 혐의자가 대사 자격으로 입국했다고 보도도 나왔습니다. 국제적 망신이고 외교 참사입니다. 당당하고 떳떳하다면 왜 열흘 만에 귀국해서 자진사퇴 형식으로 대사직을 관뒀을까요? 국민들은 거기에도 석연치 않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채상병에 손을 놓친 생존 장병의 어머니는 국정조사라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절박한 목소리를 무시한 채 윤석열 정부는 정말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명명백백한 책임조사와 진상규명이 이루어져야 될 일입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은 이태원 참사 2년 전 2022년 10월 29일을 우리는 정말 기억할 겁니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 159명의 청년들이 영문도 모른 채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국민을 보호해야 될 국가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이 현실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답해야 합니까? 박진호 후보는 해병대 1099기 병장 만기 전역이라고 공고물에 자랑스럽게 적어두었습니다. 그러나 후임 해병대원인 채상병의 죽음에 대해서 어떠한 입장도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해병대 출신으로서 채상병의 죽음과 윤석열 정부의 책임 은폐 수사 외압에 대한 어떠한 입장인지 궁금하고요. 책임자인 전 국방부 장관의 해외 도피성 대사 임명에는 또 어떤 생각이었는지, 또 이태원에서 유명을 달리한 젊디 젊은 그런 영혼들을 달리기 위해서는 단 한 번이라도 조문하러 간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5호선 김포경찰서역은 김병수 시장의 지방선거 핵심 공약이었고 김포시 용역 진행할 때 반영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광위 발표 시 공개된 노선도에는 김포경찰서이 빠져 있었어 정말 알고도 그냥 넘어갔는지 아니면은 몰라서 그냥 넘어갔는지 알고도 그냥 넘어갔다면 이건 시민들에 대한 기만이고 몰랐다면 당협위원장으로서 저는 역할이 없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포경찰서역 신설을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이건 사실 선거운동 기간이 되기 전부터 사전 선거운동을 사실 계속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이행을 할 것입니까?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박진호 후보
네 이 토론을 보시면서 정말 많은 상식을 가진 시민분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참 시민의 한 명으로서 울분이 터집니다. 우선 고 채상병님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해병대를 전역했습니다. 저 해병대에 근무할 때 천안함 연평도 사건 겪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전우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근데 이런 일들을 가지고 정쟁으로 정쟁으로 일관하는 민주당을 심판해 주십시오.

■ 사회자 
김주영 후보의 6분 자유토론 시간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채상병에 대한 부분 때문에 우리 박진호 후보가 울컥하셨는데요. 좀 진정해 주시고요. 아까 얘기한 대로 상대 답변에 대한 1분 자유 의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유 의견에 대해서는 상대방에게 다시 한 번 답변을 할 수 없는 점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주영 후보부터 1분 발언 시작하겠습니다.

■ 김주영 후보 
박진호 후보는 지하철 5호선 연장과 관련해서 또 서울 2호선 연장과 관련해서 GTX-D와 관련해서 계속해서 모든 것이 다 잘 될 거라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하철 2호선 연장은 지금 사실은 제안 상황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정말 제대로 되려면 국가철도망 개혁에 반영이 돼야 된다. 그래서 지금 선거를 앞두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서울 지하철 2호선 김포 연장은 박원순 시장 때 이미 용역을 했던 겁니다. 박원순 시장 돌아가시고 나서 용역 결과가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지금 총선용으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 7만 평의 부지를 어디다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고민이 있는지 모르겠...

■ 사회자 
답변 시간이 모두 종료됐습니다. 다음은 박진호 후보의 1분 발언입니다. 역시 상대의 답변 시간은 없습니다.

■ 박진호 후보
네 자유토론의 5분을 채상병, 이태원, 이종섭 이런 중앙정치 이야기를 하고 앞에 시민분들을 모시고 말씀드리게 된 점 제가 다시 사과드립니다. 우리 국민의힘은 이런 정치 이제 끊어내겠습니다. 우리 김포에서부터 끊어내겠습니다. 지하철 5호선 김포 서울 편입 관련해서 지금 일방적으로 반대하고 있고 김포경찰서역이요 김포경찰서역. 같이 현수막 걸어놓지 않았습니까?어떻게 하실 건데요. 저희는 다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지 김병수 김포시장과 원희룡 장관 계실 때 다 이야기를 나눴던 이야기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었고 김포경찰서역의 필요성에 대해서 단 한 번 이야기하지 않다가 감정역 필요성에 대해서 단 한 번 이야기하지 않다가 선거 때 돼서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이거 시민분들 다 알고 계십니다. 판단해 주십시오.

■ 사회자 
마지막으로 지지 호소입니다. 방청객 여러분 그리고 김포 시민 여러분 뜨거운 정책 공방을 펼친 자유토론 시간이 모두 끝났습니다. 많은 시간 동안 두 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후보님께 큰 함성과 박수 한번 응원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 사회자 
지지 발언 순서는 김주영, 박진호 후보 순위입니다. 발언 시간은 각 1분 30초씩입니다. 먼저 김주영 후보 지지 선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주영 후보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오늘 토론회 잘 보셨죠? 저나 박진호 후보나 우리 김포를 사랑하는 생각은 똑같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발언을 마무리하기 전에 아까 지하철 연장과 관련해서 서울 5호선 연장하는 과정에서 저는 작년 9월달에 풍무2역과 감정환승역 그리고 김포경찰서역을 대광위에 제안을 했고 오랫동안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해왔다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서울 편입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다만 제대로 따져보도록 하자. 그게 우리 김포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김포의 발전이 된다면은 그 길로 가야죠. 그거를 막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예타 면제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당론 채택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김포에 많은 예산들 확보하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해서 재선 국회의원이 된다면 우리 김포 발전을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우리 시민 여러분들께서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율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빠짐없이 투표해 주시고, 만약에 시간이 어려우신 분들은 4월 10일 본투표일에 저 김주영을 선택해 주시고 윤석열 정권의 무도함을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자 
다음은 박진호 후보 지지 선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박진호 후보
사랑하는 김포 시민 여러분 오늘 토론 잘 보셨죠? 저는 정책 선거하고 싶습니다. 이런 정쟁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선거는 하고 싶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선거하고 싶습니다. 고인이 된 유족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하나 없는 저런 무도한 민주당들을 여러분께서 심판해 주십시오. 정책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 집권당의 저 박진호가 과연 지하철 5호선과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또 김병수 김포시장과 손잡고 할 수 있는 후보인지 아닌지 김포시민 여러분께서 이번에 판단해 주십시오. 이번 선거 정당 뽑는 선거 아닙니다. 우리 김포에 있는 큼지막한 산적한 현안들 해결해야 합니다. 저번 선거에서 여당인 후보에게 그걸 기대하고 여러분께서 표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뤄낸 게 없습니다. 이번 4년 저 박진호에게 기회를 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고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포시민 여러분 저 박진호를 믿어주시고 꼭 사전투표해서 저 박진호에게 투표해 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 사회자 
두 후보께 다시 한 번 함성과 응원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두 후보가 자신들의 공약과 견해를 발표하는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 분이 5일 후면 김포시 갑 국회의원 당선자 신분이 됩니다. 두 후보께 세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포용력 있는 정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공약의 합리적인 이행을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는 국가와 국민, 공익의 수호자로서 몇몇의 사익이 아닌 오로지 국민과 시민의 편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생각하고 법안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김포시민 여러분 방청객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론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총선특별취재반 공동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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