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김포시, 지방공공기관 혁신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김포시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공기관 혁신 평가에서 최우수지자체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7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9월 새정부 국정과제인 지방공공기관 혁신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공기관의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지자체 선정은 ▲국가시책 참여도, ▲계획 적정성, ▲이행도, ▲효과성의 평가지표와 외부 심사위원 등의 평가를 거쳐 이뤄졌으며, 106개 지자체(광역 17, 기초 89)중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김포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자체 혁신TF 구성과 외부 전문가 자문을 받아 ‘김포시 지방공공기관 혁신방안’을 수립해 김포빅데이터 주식회사를 폐지하는 등 8개 지방공공기관을 7개로 축소했다.

또, 김포도시관리공사 조직 효율화(3본부→2본부 축소)를 비롯해 2개 기관 2개 과제를 발굴해 혁신 의지를 높게 평가 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방공공기관의 조직 효율화를 위해 기관 통폐합, 디지털 기술의 도입, 혁신적인 정책 시행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