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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외국인 기관사 알비올 안드레스, 김포골드라인 ‘홍보대사’ 위촉

11일, 김포골드라인(주)(대표이사 정선인)는 대한민국 최초 외국인 기관사로써 김포골드라인 직원인 알비올 안드레스 기관사를 김포골드라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알비올 안드레스는 그동안 여러 방송매체를 통해 김포골드라인을 홍보하였던 점을 감안하여 김포골드라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어를 한국 사람처럼 구사하는 등 친근감과 신뢰감 있는 이미를 가진 알비올 안드레스는 지하철 안전으로 신뢰감을 쌓아가고 있는 김포골드라인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드레스는 위촉장을 받는 자리에서 “김포골드라인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김포 시민과 함께하는 김포골드라인의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알비올 안드레스는 김포골드라인의 홍보 콘텐츠와 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여 김포골드라인을 홍보하게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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