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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농협, 원로조합원 '효도 관광 행사’ 네차례로 나눠 낙산사 등 견학
   

김포농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만 70세 이상 원로조합원 944명을 대상으로 효도 관광 행사를 마련했다.

지역과 인원 등을 고려해 5월 16일, 18일, 22일, 24일 네차례로 나눠 진행된 효도관광은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 견학 및 속초시 장사항 방문과 점심 식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돼 김포농협 고향주부모임 소속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행사를 도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효도 관광 행사는 농업·농협 발전에 기여한 원로조합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열려, 2020년, 2021년, 2022년에는 관광 행사 대신 효도 꾸러미 전달 행사로 그 뜻을 이어가기도 했다.

김명희 조합장은 “지난 시간 코로나19로 인해 원로조합원들을 모시고 효도 관광 행사를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현재의 김포농협이 되기까지 여기 계신 원로조합원님들의 노고가 컸던 만큼, 앞으로도 효도 행사는 물론이고 다양한 원로조합원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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