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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111 나눔가게’ 7~9호 선정
   

장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일 장기동에 소재 ‘카페그남자’, ‘두리상회’, ‘감성공간’에서 ‘함께 111 나눔가게’ 현판 수여식을 실시했다.

‘함께111 나눔가게 릴레이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가게 1만 원 1년 이상 기부’하는 상점에 자체 제작한 나눔 가게 현판을 수여하는 장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사용되고 있다.

장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지난 5월 초 ‘함께 111 나눔가게 1호’ 선정 이후 장기동 상권에 종사하는 사장들이 기부 릴레이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바,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9호까지 선정할 수 있게 됐다.

심재웅 공공위원장(장기동장)은 “최근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심해주신 대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부 릴레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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