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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 ‘겨울철 도로 제설 평가’서 ‘우수기관’으로 선정31개 시·군 가운데 3위…3,000만 원 인센티브 받아

김포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2023년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평가’에서 31개 시군 가운데 3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설해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도내 각 시·군의 겨울철 재해 대비책과 실제 대응 능력,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김포시는 강설 등에 대비한 제설 훈련과, 접 시·군(서울시, 인천시)과 제설 공조 체계 협약을 등을 통해 겨울철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을 위한 전략을 추진했다.

특히 ‘육교제설반’을 운영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점이 높게 평가됐다.

시는 예년 보다 강설이 잦아 제설작업 필요 상황이 빈번했던 지난해 자동염수살포장치 등의 선진 제설 시스템을 활용한 선제 대응과 45대의 제설차량을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김포시는 경기도 우수기관 포상금 3천만으로 친환경 제설제를 확보해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도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진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겨울철 밤낮없이 제설작업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및 동참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겨울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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