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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요양원 10주년, 어버이날 행사 및 생신 큰 잔치 열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가브리엘 요양원에서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어버이날 행사 및 생신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과 가브리엘 요양원을 찾은 보호자들 및 관계자들이 함께한 잔치로 축하노래, 촛불끄기, 케익커팅, 어르신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전직원 감사 인사로 이어졌다.

황영숙 원장(가브리엘 요양원)

다과 나누기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설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맞이한 어버이날 행사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멋진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며 전 직원들이 감사와 존경을 담아 절을 올렸다.

황영숙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원한 이래 지난 10년간 모두가 오고 싶어 하는 요양원을 목표로 역할과 노력을 다해 왔다. 오늘은 10년을 기념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 잔치와 생신잔치를 열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2013년 7월 가브리엘 요양원을 개원한 이래 중풍 치매 등 만성노인성 질환의 전문 요양 관리를 이어오며 쾌적한 시설에서 어르신이 요양을 받으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늘 이곳에서 모든 시간을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변함없는 소명의식으로 일관해 오며 사명을 다해 어르신들을 모시고자 노력해 왔다. 어르신들은 마지막 정거장에서 만난 소중한 가족이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서로 사랑을 주고 받으며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며 모셔왔다. 더욱더 어르신들을 어버이로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말에 나선 보호자들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요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곳에서 부모님을 모시면서 마음을 편하게 모실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만수무강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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