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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 중대재해예방 안전점검 지속

김포도시관리공사가 공사가 운영 중인 전체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예방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3월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보건 전담팀을 신설했다.

안전보건 전담팀은 김포생활체육관 등 총 6개의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물과 중대산업재해 위험 시설물을 대상으로 연 총 60회의 점검을 실시해 198건의 유해·위험 요소를 발굴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차단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월 2회 합동점검을 통해 올바른 안전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기술지도도 받고 있다.

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종합안전관리계획’의 수립 및 실천, 전문 자문위원 추가 선임을 통한 사고 예방 시스템 강화와 비상사태 시 신속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 등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김동석 사장은 “시민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약속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안정성 유지 및 개선을 지속하고,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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