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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행복마을 관리소, 어르신들께 큰 웃음 선물
   

대곶면 행복마을 관리소가 지난 24일 대곶면주민자치센터 3층에서 어르신들 대상으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웃음치료는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고독한 삶을 사신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울증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치매 발생 불안감을 낮추고 잠시나마 즐겁게 웃어 행복한 마음과 건강회복에 도움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실제 웃음치료는 긍정적인 신체 변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부정적인 정서를 완화함으로써 불안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등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윤환 대곶면 주민자치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모든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은 다 털어내고 즐겁게 지내다 가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대곶면 경기행복마을 관리소는 이 프로그램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기 위해 지킴이들이 직접 배워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행복마을 관리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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