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측량업 등록 및 변경 업무 2월부터 市, 직접처리

김포시가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라 이달부터 경기도에서 처리해 왔던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업무는 지적·공공·일반측량업 신규 등록, 변경 등으로 ▲측량업 신규 등록

▲측량업 변경등록(상호, 대표자, 소재지, 기술인력, 장비) ▲측량업 지위승계(양도양수, 합병, 상속) ▲측량업 휴업·폐업, 재개 ▲측량업 지도·점검,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이다.

이에 앞서 시는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측량업 등록 및 변경 처리 요령, 측량업 업무처리 매뉴얼을 마련해 업무 이양에 따른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측량업 등록업무 직접 처리뿐만 아니라 관내 측량업 등록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측량업종 간 기술 인력 및 장비 등의 공동이용으로 자원 순환이 가능하게 돼, 측량업자의 영업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김포시에 등록된 측량업체는 지적측량 3개, 공공측량 3개, 일반측량 31개소 등 총 37개소로 집계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