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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모집...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우선지원

김포시가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제1차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전자바우처 지원) 이용자를 모집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겪는 심리적·정서적 고민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를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촉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용대상자는 김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1989년~2004년생) 청년으로, 별도의 소득 기준은 없다.

우선지원 대상자는 자립준비청년(만18세 이상 아동복지시설 만기 퇴소 또는 연장보호 종료된 자) 및 보호연장아동(아동복지법 제16조의3에 따라 보호기간이 연장된 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사후검사,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종결상담 등 3개월간 총 10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비용은 월 24만 원 또는 월 28만 원으로 본인부담금 10%(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은 면제)를 제외한 금액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는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대상자 선정 후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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