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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 권익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년 만에 2단계 껑충
   

김포도시관리공사가 1년만에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2단계가 상승한 2등급을 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내·외부 고객 대상으로 기관 부패 수준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와 지난 한 해 동안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점수를 합산한 결과다.

공사는 2021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김동석 사장은 2022년을 윤리경영 도약의 해로 정하는 등 ‘처음부터 다시’를 외치며 와신상담 각오를 다져, 2년차에 접어든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부패방지경영 선포식 개최 ▲대시민 청렴포털 신고창구와 청렴마당 개설 ▲반부패 법령 자가 진단 ▲청렴교육 전문가 양성 ▲공정관리 신뢰도 향상 노력 등 과거 답습에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했다.

성과는 지난해 말 2022년도 김포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나타나기 시작했다.

김동석 사장은 “윤리경영은 종착지가 없다”며 “청렴의 길은 공직자가 흔들림 없이 묵묵히 걸어 나가야 할 길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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