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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라인, 교통 안전 확보는 고객과 시민이 함께정선인 대표이사 김포골드라인운영(주)
정선인 대표이사 김포골드라인운영(주)

 "사회적 안전에 대한 경각심"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김포도시철도인 골드라인 혼잡도와 안전사고 대책 등도 더 주목되고 있다.

김포에서의 교통의 혼잡은 시민들의 삶의 질, 잦은 민원발생 등 매우 밀접하고 예민하다.

김포도시철도는 인구증가와 최근 코로나 19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전년대비 1만명 가량이 늘어 이용객 7만 5천명을 넘기며 혼잡률을 더하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증차 전 노선버스 활용방안 골드라인 혼잡해소 및 승객 안전 확보 대책 방안 등에 김포시가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김포골드라인의 전반적인 상황은 하루아침에 쉽게 개선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교통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

“교통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것이 김포도시철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경제적으로 가보자고 만들어 놓았던 골드라인이 열차와 승강장의 혼잡상황, 안전사고 우려와 이용객 불편이라는 큰 결과가 나타난 것이 현실이다.

개발논리로 저럼하고 빠르게 갈 수 있어서 만들어 놓았지만 이제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가운데에 크고 작은 민원과 장애가 나타나고 있다.

김포에서 서울까지 23킬로미터, 골드라인은 저렴하고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지옥철이라 별명이 붙은 골드라인 체험으로 대도시교통위원회 5명 등이 3명은 버스( 21번 22 번) 두 명은 경전철 타고 이동을 했더니 시간이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이용객들에게 버스는 비싸다는 것이 단점으로 도시철도 이용을 더 선호하고 있다. 가격차이 때문에 버스를 선호하지 않는다. 더 크게 보면 5호선이 들어와 풀리면 좋은데 근시일내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용객들의 작고 큰 불편은 날마다 현실적이고 또 즉시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김포골드라인운영(주)의 수장, 여성 최초

이러한 시점에 골드라인운영(주)의 정선인 대표이사가 취임한지 한 달여가 지났다.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한 후 김포골드라인운영(주)의 수장으로 보다 세심하고, 꼼꼼하게 민원처리에 임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민원을 접하고 있다.

7만 5천명의 고객들의 다양한 입장과 밀집도 완화방안에 있어, 김포시는 혼잡률 개선대책인 출근시간대 집중배차와 2024년 전동차 6편성 12량이 투입되면 혼잡률이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29참사와 검단신도시 입주등 인근지역 대형개발사업에 따른 도로교통포화로 인한 철도 이용객 급증에 대비한 대책이다.

정선인 대표이사는 서울지하철공사 심사과 인사과를 시작으로 서울교통공사, 서비스안전센터, 인재개발원 교수, 홍보실장 , 신성장본부 본부장을 두루 역임하며 철도에 관한 전문업무분야로 37년, 현 김포골드라인운영(주)대표이사로 인사발령이 났다. 정선인 대표이사를 만나면 당장 해결은 나지 않는 김포도시철도문제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가 남다르다.

여성특유의 세심한 리더십과 솔선수범하는 탁월한 업무스타일

“인사명령에 따른다는 좌우명이다. 어디든지 먼저 남겠다, 먼저 떠나겠다 안 해봤다. 심사에서 4년, 인사에 있어 평판에 의한 선택이 아닌 만장일치로 갔었다. 90년부터 10년 있었다. 현장에 있다가 최초 여성 보도팀장으로 서울산하기관에 8년 있었다. 자리는 본인 선택이 아니라 자리는 회사의 결정권자의 필요에 따른 보직이 부여되는 것으로 결정이 나면 보직에 있어 항상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정선인 대표이사의 소신이다. 오랫동안 인사와 인력관리, 홍보, 인재개발 등의 전문가로 일해 왔고 서울 교통공사 인재개발원 교수와 본부장으로서 임해온 탁월한 전문가이다.

여성특유의 부드러운 리더십과 솔선수범하는 업무스타일로 지난 37년간 철도기관에서 보직을 받고 임한 철도관련전문가로써 이제 김포골드라인을 운영하는 주체로 2024년 9월 27일 반환하는 시점까지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김포골드라인 안전이용수칙,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혼잡도를 감안한 고객들의 안전사고 방지가 최우선이라는 생각이다. 무리한 승차방지를 위한 질서유지와 안전책을 바르게 시행해 나가야 한다”

김포에는 처음으로 서쪽으로 처음 왔다는 정선인 대표이사 그 역시 경기도 광주에서 2시간 넘게 통근하면서 출퇴근 시간의 애로사항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도덕경에 나오는 “총욕불경”을 날마다 새기며

개인적으로 도덕경에 나오는 “총욕불경(寵辱不驚)”을 날마다 새기며 그 뜻을 따라 ‘총애를 받거나 욕된 일을 당해도 어떤상황에 일희일비(一喜一悲)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굳게 다지고 있다.

소통에 있어서 위아래 가리지 않고 특유의 친화력을 가지고 화목한 사내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격의 없는 소탈한 대화로 일하기 좋은 사내환경을 조성해왔던 정선인 대표이사는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직접 다가가 소통하는 것에 익숙한 CEO이다.

“누구든지 사람을 만나면 먼저 인사를 한다. 여자가 드문 직장문화에서 무조건 먼저 웃으면서 인사를 한다. 본부장으로 5-6개처를 관리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본부장이 없으면 복도가 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스스로를 더 추스리기도 했다”고 밝히는 정선인 대표이사. 여성으로서 보다 세심하고 철저하게 김포골드라인 운영(주)의 대표하는 자리에 섰다. 

김포철도교통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전 역사를 살피고 무리한 승차방지를 위한 질서유지 및 각종 민원에 더욱 열정을 가지고 임한다는 각오와 열정이다.

"만약에 있을 수도 있는 안전에 김포시와 관계기관들의 노력과 대처해 나가는 가운데 철도교통을 위해 보이거나 보이지 않게 노력하고 있는 요원들이 6시간 반 이상 앉지 못한 상태에서 열차를 살피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를 향한 고객과 시민들의 보다 따뜻한 시선과 위로도 더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밝히는 정선인 대표이사.

교통 안전이 화두가 된 김포에 있어 김포골드라인 운영(주)의 수장으로서 정선인 대표이사의 리더십과 원활한 역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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