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민·관 협업으로 폭설 대비
   

김포시가 겨울철 폭설 대응을 위해 지난 7일 사우동 사우육교-2 와 신사우사거리 일대에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예기치 않은 폭설을 가정해 도로 결빙과 육교 및 보행자 전용도로 민원 접수를 시작으로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가동하고 제설 차량과 염화칼슘 살포기, 소형 제설기를 이용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안전담당관, 도로관리과, 김포경찰서, 김포시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민·관 협업 구축 체계를 다졌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유동 인구가 많고 횡단보도와 이격거리가 먼 육교 11개소에 대해 육교제설반을 운영하며, 이번 폭설 대응 현장훈련 시 육교제설반 및 김포시자율방재단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