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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개 관내 음식점...‘안심식당’ 지정
   

김포시가 식사문화개선에 동참하는 관내 208개소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했다.

안심식당은 공용 음식을 개인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음식문화 사업이다.

시는 안심식당 지정요건으로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샐러드 바 이용 시 위생적 관리가 필수다.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이 김포시청 식품위생과로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안심식당으로 지정될 수 있다.

지정 요건을 충족하면 안심식당 지정 표지판이 제공되고 온라인 포털 및 김포시청 홈페이지 등에 ‘안심식당’으로 노출 돼 홍보된다.

신규 지정업소는 위생 관련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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