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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고촌읍 해양수산 관광지 개발...해양수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김포시가 오는 2027년까지 대곶면과 무인도서, 고촌읍을 수산업, 관광, 레저 등을 연계한 해양수산 관광지 개발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일 ‘김포시 해양수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수립했다.

보고회는 김병수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시는 이 용역을 통해 ▲공간적 범위로 대곶지역, 무인도서, 고촌지역으로 권역을 설정하고 ▲시간적 범위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발전을 추진 목표로 제시했다.

내용적 범위로 해양수산발전 정책방향, 해양관광 트렌드 분석, 무인도서 활용 및 발전 방향 등 수산업, 관광, 레저 등을 연계한 종합적 발전계획을 도출해 냈다.

김병수 시장은 수산 먹거리, 유람선/크루즈, 해양레저 스포츠가 관광 트렌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수도권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천혜의 해양수산자원을 보유한 우리시가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경기 서북부 지역의 해양관광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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