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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업 '그린카피' 겨울이불 사우동에 전달

김포시 청년기업가 위수영(그린카피 대표)이 지난 1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지난 7월 저소득층 가구의 폭염 대비를 위해 선풍기 20대를 기부한 것에 이어 겨울철 지역 내 어려운 가구에게 다시 한 번 온정의 손길을 내민 위수영 대표는 “지역공동체 안에서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내년에도 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더불어 더 많은 대상자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와 취약계층에게 12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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