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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에 민간임대아파트 들어서나 ...협동조합설립 발기인 모집

서울에 인접한 김포가 5호선의 연장으로 명실상부 ‘서울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부동산 유망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앞두거나 투자를 염두에 둔 이들이라면 우선적으로 김포를 외면할 수 없게 되어 김포가 한층 더 유망관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풍무동 산107-1번지 일원을 사업부지로 하여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민간임대주택 건설을 목적으로 협동조합설립을 위한 발기인 모집과 관련하여 김포시는 마치 조합원을 모집하는 것으로 판단 위 지역은 자연녹지 지역으로 아파트 사업이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시행자는 협동조합을 결성 하여 위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그 첫단계로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한 조합설립을 위한 발기인 모집을 하여 조합설립신고를 마친 후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조합원 모집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임대협동조합 추진위원회는 위 부지가 현재 자연녹지로 되어 있어 도시개발 구역지정 제안을 통하여 용도변경을 추진하고 있고, 인접부지는 김포시에서 풍무7지구(김포시 고시 제2022-46호), 8지구(김포시 고시 제2022-91호)로 도시개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까지 마쳤기에 위 부지 역시 개발이 불가능하지 아니하다고 하고 있다. 혹 도시개발 구역지정 제안절차의 진행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위 사업부지는 2035 김포기본도시계획에 이미 주거용지로 예정되어 있으므로 민간임대협동조합 추진위에서 위와 같은 절차를 추진하는 민간임대주택(아파트) 건축이 불가능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현재 이와 같은 전제로 민간임대협동조합 추진위에서 민간임대주택 건설 사업의 조합설립을 위한 발기인 모집은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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