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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페이퍼 아산공장 준공식 대성황지속가능한 지구환경 제품 생산 라인 구축

 

박현만 회장(HB그룹)

HB페이퍼 아산공장 준공식 성황리에

18일, HB페이퍼 아산공장 준공식이 아산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회사 소개,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테이프 커팅, 만찬 순으로 진행된 이날의 행사에는 박현만 HB그룹회장, 아산시 박경귀 시장, 한국 지엠코리아 이동훈 상무를 비롯하여 독일 린네의 라이크쇼 대표 마이클 피셔, 전 우크라이나 대사 허승철 교수,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 대표 란타 헤이티 및 정.관계, 재개 종교계, 예술계, 언론계 등 국내외 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는 경쟁력을 갖춰

HB페이퍼 박현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산공장 준공식에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다. 해외에는 독일, 일본, 미국, 스웨덴, 핀란드에서 오셨고 국내는 아산시 시장님 이하 기관장님들과 시의회 김포상공회의소 이규식 회장, 김포호남기업인협의회 회원사 대표 및 각 처에서 오신 내빈들 회사 임직원과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저희 회사는 골판지 상자 제조업을 기반으로 LED, 도로 안전 제품 및 친환경 종이제품 사업을 확장하며 금번의 아산시 음봉면 현 부지에서 다양한 제품과 다양한 공정을 일괄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퇴비가 되는 일회용 코팅용지 개발로 환경 보호 지킴이

포장제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수용성 코팅제와 수성 코팅한 제품 수성 인쇄기로 인쇄한 제품은 모두 재활용된다. 환경 오염 주범인 일회용 플라스틱 생활 쓰레기를 줄이게 될 것이다. 앞으로 HB페이퍼는 자체 개발한 워터베이스 친환경 코팅제의 코팅과 워터베이스 인쇄로 친환경 식품용지외 의료 및 제약용 특수용지를 생산하여 불소 사용 논란이 있는 식품용 용제 코팅 및 인쇄지를 대체하게 될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 수용성 코팅과 수용성 인쇄로 친환경 종이 연포장재를 개발하여 기존의 플라스틱 용제 연포장제를 사용한 스낵, 견과류, 곡물 포장을 대체하게 될 것이며 사용 후 매립시 썩어서 퇴비가 되는 일회용 코팅용지 개발로 환경을 보호하는 지킴이가 될 것이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기업의 ESG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또한, 공장에 태양광을 설치하여 친환경 제조공장으로서 수출과 내수를 병행하는 마케팅으로 명실공히 업계 선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것이다. 연구소는 세계 시장 흐름을 선도하는 특화된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며 저를 포함한 전 임직원들은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포호남기업인협의회 회원사와 김포상공회의소 이규식 회장

 

친환경적 제지업계의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춘 국내 최고의 회사가 될 터

박경귀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산공장은 국내 최고의 설비를 갖춘 친환경 제지 종합 공장 구축으로 친환경 제지포장제의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춘 국내 최고의 회사가 될 것이다.
박현만 회장님께서 갖고 있는 경영 철학이 굉장히 미래 지향적이다. 앞으로 HB페이퍼가 수성 코팅 기술을 이용해서 친환경적인 제품들을 만들어 준다면 우리 모든 소비자와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용기들을 사용할 수 있고,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친환경 수용성 코팅과 수용성 인쇄 기술을 갖추고 제지 자체가 아니라 제지를 이용한 2차, 3차 제품들을 일괄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전국에 9개의 공장이 있는데 이 중에서 아산 공장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제 1차년도 이후 3차년도부터는 3천억 매출을 목표로, 이어서 6천억, 7천억 매출이 가능한 그런 생산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포부를 말씀하셨다. 독일의 최첨단 설비를 포함한 국내외 기계 60여 대를 도입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고 생산되는 제품이 국내외 세계 시장에 널리 펼쳐질 수 있기를 바란다.

HB페이퍼가 아산의 새로운 중견기업으로서 떠오르는 역할을 해 주시고 대한민국에서 HB페이퍼가 최고의 제품 생산 기업으로서 명성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
친환경 제품은 소비자와 그리고 정부부터 선도적으로 구매하고 대응해 줘야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우리 모든 기업들이 또 발전해 나갈 수 있고 또 국민 건강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혁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의 강훈식 국회의원은 축하메시지에서 “끝없는 도전과 자기 혁신 고객의 최고 가치를 만족시켜드리는 기업 HB그룹은 1998년 창사 이래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로 창조적 사고의 실현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기업 본연의 목표 외에도 혁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결연한 자세로 기존 포장 물류 전문 회사의 범위를 넘어 시대에 발맞춘 친환경 패키징 사업 등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HB페이퍼는 골판지 및 포장 제품의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재생이 가능한 친환경 종이 포장 솔루션을 개척하는 선도 업체다.
오늘 준공식이 앞으로 HB페이퍼가 아산과 함께 더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HB페이퍼 주식회사는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위한 친환경 종이 포장 솔루션의 선두 주자로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생산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이다. 아산시에 3만평규모에 1만평의 공장을 준공하고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부터 대규모 생산 설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내수와 수출 시장의 모든 요구에 걸맞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비했다. HB페이퍼 주식회사는 1998년 설립된 HB그룹의 핵심 기업으로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환경친화적 패키징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직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창조적인 근무 환경을 위해 매일 사무실과 크레이티브 앱을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참신한 디자인 개발을 위해 별도의 디자인실을 운영하고 있다.
HB페이퍼는 4개의 계열사와 함께 HB그룹에 소속되어 전국에 9개의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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