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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자인파크, 황금로에 “일취월장 새 터전”김요섭 대표이사 (주)디자인파크

 

황금기를 맞아 더욱 새롭게 비상

(주)디자인파크(대표이사 김요섭)가 양촌읍 황금로 23번길 79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이전 준공식을 갖는다. 본사와 업무공간, 생산라인을 원스톱으로 갖추고 날로 날로 더 높이, 더 멀리, 더 넓게 비상할 채비가 완전하다.

(주)디자인 파크 신사옥은 4천 평의 대지위에 4천3백평 규모의 넓고 아름다운 건축으로 완공되고, 보다 더 쾌적한 업무공간과 생산라인, 휴식과 재충전의 라인 등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새터전에 입주한 (주)디자인파크의 회사의 형식과 내용, 규모가 크게 달라지면서 모두 새로운 에너지 속에서 일취월장하겠다는 각오가 새롭다.

김요섭 대표이사와 (주)디자인파크는 2022년 가을, 기업인으로서나 기업으로서 최고의 황금기를 맞아 더욱 새롭게 성장하고 있다.

신사옥의 1층을 들어서면 자이언트 트리가 우람하게 디자인되어 우뚝 서있다. 5층의 대표이사실 양쪽 옥상정원은 아름다운 나무들과 야생화들이 활짝 피어있어 새로운 여유를 더해준다.

오늘의 황금로에 오기까지 김요섭 대표이사는 40대 기업인으로서 IMF의 지독한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기업인이었다. 지금은 어려웠던 과거를 돌아볼 사이도 없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업이 되었다. 

김요섭 대표이사는 불굴의 기업인의 표상으로써 일어선 진정한 성공인이다. 기업인이전에 성숙한 겸손이 몸에 배어있다. 지극히 사람다움의 향기와 상식의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는 CEO이다.

“40대에는 너무 어려웠다. 당시엔 절망이지, 방법이 없는 거다. 그로 인해 젊어서는 한 번 실패의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것,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세상이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것도 알고, 겸손한 사람 또 돈 무서운 줄도 알고, 그런 과정을 경험으로 새기며 왔다”고 조용하게 밝히는 김요섭 대표이사.

그의 깨달음은 세상사에 모두 다 통하는 이야기이다. 박사로서 학식과 능력이 겸비되어 있지만, 언제나 겸손하게 상대방을 대한다.

김요섭 대표이사(주)디자인파크

 

본사이전, 로고도 새롭게, 신세계로 도약

“개발하는 것을 좋아해 (주)디자인파크 개발을 성장시켜 왔는데 본사이전과 더불어 상호변경을 (주)디자인파크로 변경한다. 가독성 좋게 로고도 바뀐다.”고 밝히는 김요섭 대표이사가 이끄는 기업의 방향성은 미래가 활짝 열려 있다.

새롭게 융성의 기반위에 선 (주)디자인파크.

차별화된 노하우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뿐만 아니라 공간 테마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웰빙라이프의 파트너로 5개의 브랜드를 통해 가치 있는 공간과 생활을 디자인하는 라이프파트너의 길을 더욱 확장시켜나갈 것이다.

창사 22년차, 김포기업으로서 16년, 김요섭 대표이사는 “건강” “즐거움” “행복”의 가치와 꿈을 이루기 위해 직원들의 열정, 자기계발, 직원중심의 조직문화, 다양한 근무제도등을 기반으로 이제 가슴 뛰는 신세계를 향해 다시 도약을 다짐하는 중심에 서 있다. 직원들 스스로 세운 370억을 목표로, 전 임직원들의 발걸음이 힘차다.

김요섭 대표이사는 기업이 잘 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공공의 목표를 위해서도 논의의 자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김포시는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마음이 모여 김포가 더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믿고 봉사하고 있다.

김포대학 최고경영자과정 4대 회장으로서, 지역과 기업인들을 위한 헌신과 봉사,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기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및 기업의 방향성과 교류의 폭을 위해서도 혁신적인 아이템을 도입하며, 봉사의 질을 높혀 나가려 하고 있다. 젊고 힘찬 에너지인 디자인파크가 "일신우일신" "일취월장" "승승장구"로 성장하고, 자이언트 트리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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