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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김포농협, 상호금융대출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

신김포농협은 9월 26일 상호금융대출금 8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2020년 7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과 2020년 12월 상호금융대출금 7천억원 달성한 이후 금번 수상은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에 도전하는 값진 성과이며 신김포농협 위상을 널리 알렸다.

농협의 상호금융대출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자 시행중인 제도이다.

신김포농협은 코로나 변이 확산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내실 경영과 건전여신 추진으로 수상의 영예를 갖게 되었다.

신선균조합장은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 및 상호금융대출금 8천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성원과 임직원의 노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이며, 앞으로 상호금융부문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은 물론 서민금융과 농업자금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신김포농협은 9월 8일 취미교실 회원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금융사기 수법인 가족과 지인 등을 사칭해 허위로 개인정보 및 돈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고객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인(신용)정보 탈취, 정부 자금지원 빙자 신종 보이스피싱과 금융감독원 등 각종 기관 사칭 사기예방에 대한 사례와 동영상을 통한 교육을 하고 개인정보 유출시 경찰청112센터나 농협 또는 거래은행에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신김포농협은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교육 및 매년 상, 하반기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고객과 직원의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영준 상임이사는 ”직원들의 지속적인 사기예방 캠페인과 사이버교육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조합원 및 고객의 소중한 금융자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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