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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동 주민자치회 '가을밤의 노래 선물'... 힐링콘서트 개최
   

운양동주민자치회가 오는 10월 7일 오후 7시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주민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개그우먼 정재윤의 진행으로 ▲멜로우키친 ▲자전거 탄 풍경 ▲이미성 소프라노 ▲유엔젤보이스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실력파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이 재즈의 장르를 넘는 따뜻한 선율을 선사하고, 영화 ‘클래식’에 삽입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밴드 '자전거 탄 풍경' 은 가을 밤 감성을 담은 보이스를 전한다.

독일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친, 소프라노 이미성은 오페라 La Traviata 등에서 선보인 화려하고 힘있는 무대를 야외공연장으로 옮겨 선보이며, 지난 ‘운양동 주민총회’ 축하공연을 통해 뜨거운 호응을 일으킨 '유엔젤보이스'가 클래식 뮤지컬 공연의 정수를 보여주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예매 없이 오후 6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주차는 김포아트빌리지 내 가능하며 장소가 협소해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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