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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미래도시조성사업단' 박헌규 교통국장 임명...민선 8기 첫 정기인사 단행

김포시가 인구 70만 도시에 대비해 한시적 기구로 설친한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 단장(4급)에 박헌규 교통국장이 임명됐다.

또, 이번 인사를 통해 4급으로 승진한 건축직령의 이근수 국장이 교통선설국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이용훈 국장의 뒤를 이어 도시주택국을 이끌게 된다.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은 미래전략담당관에서 명칭을 바꾼 미래도시과와 기존 행정국 공공건축과가 소속되고, 시설된 스마트도시과 등 3개과로 구성돼  도시 전체의 밑그림을 짜게 된다.

폐지됐다 부활된 종합허가과와 신설되는 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 이번 인사를 통해 사무관(5급)으로 승진한 조근환 기술감사팀장과 감염병 대응팀장이 맡게 됐다.

도시계획과에서 철도과로 자리를 옮겼던 양수진 철도과장이 다시 도시계획과를 이끌게 됐다.

한편, 김포시는 이 같은 내용의 민선 8기 첫 정기안사를 21일자로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발령사항(6급 이상)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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