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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심의위원회, 신규 도시가스 공급 사업 대상지 확정하성면 등 4개 지역 미공급 지역 2023년 이후 공급. 월곶면 2개 지역 도로공사 맞춰 추진

김포시가 하성면 마곡리 도로 확장 구역 등 서울도시가스와 월곶면 고막리 등 인천도시가스 공급 사업 대상지를 지난 6일 확정했다.

시는 이날 도시가스심의위원회 심의를 열고 내년(2023년) 이후 하성면 전류리, 장기동 장기마을, 구래리 비엔뷰 인근, 석모리 운유산 인근 지역을 서울도시가스 공급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위원회는 이 가운데 마곡에서 전류리 간 도로 확장 공사 구역의 공급관 공사를 우선 구역으로 결정했다.

또, 인천도시가스 공급권 지역인 월곶면 고막리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관 공사 시기를 고막리에서 용강리 간 도로공사 시기와 맞춰 진행하되 사업비를 2~3년간 축적해 진행키로 했다.

위원회는 이와 함께 도시가스 공급관 공사가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LPG 배관망 사업을 통해 가스를 공급한다는 방침도 정했다.

이 같은 도시가스 배관망 사업은 오는 11월 ‘2023년 경기도 도시가스 시군별 회의’를 통해 지원 대상지와 지원금액이 확정된다.

앞서 시는 '김포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날 도시가스 공급 심의위원회에 당연직으로 신승호 환경녹지국장을 위원장으로, 기후에너지과장과 ·건설도로과장을 각각 위원으로 위촉하고 경기도의원과 김포시의원, 가스 관련 기관 및 공급사 관계자 7명을 포함해 10명의 김포시도시가스 공급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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