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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김포농협,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실시상호금융대상 1위, 클린뱅크-금 달성 쾌거

26일, 신김포농협은 최근 김포시 관내에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통진읍 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금융사기 수법 및 대응방법 등으로 이루어졌다.  개인(신용)정보 탈취. 정부 자금지원 빙자 신종 보이스 피싱과 자녀사칭 메신저 피싱, 금융감독원 등 각종 기관 사칭 사기예방에 대한 사례와 동영상을 통해서 상세한 전달 교육을 실시 했다.  본인명의로 개설된 통장이나 카드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매매하는 행위는 범죄가 되고 관련법령에 의해 처벌될 수 있음도 강조했다.

또한, 신김포농협은 직원들도 주기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자체 교육을 하고, 김포경찰서와 합동으로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실시, 고액의 현금인출 고객에게 의무적으로 ‘금융사기예방 문진표’를 작성토록 하는 등 고객 자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영준 상임이사는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화되면서 피해가 전 연령대로 확산하고 있으며, 피해액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조합원 및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날로 치밀해지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소중한 금융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신포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상호금융대상 6월 평가에서 그룹 1위와 선재적인 채권 관리로 클린뱅크- 금 인증을 달성해 전국 최우수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상호금융대상은 재무. 경영. 고객관리, 직원 학습노력과 역량강화 등 30여개 항목의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농협 금융부문 최고의 시상제도이다.  

클린뱅크 인증은 건전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는 평가이며 상호금융대출금 중 연체비율, 고정이하비율, 대손충당금비율, 손실흡수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척도이며 자산건전성 제고 및 대.내외적으로 안전한 금융기관이라는 공신력을 입증하는 시상 제도이다.

신선균조합장은 “이 모든 성과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도 신김포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의 성원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급변하는 디지털금융 환경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 동반자로서 역할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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