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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호수공원 야외무대 9월 1일 개장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가 오는 9월 1일 마산동 호수공원(마산동 617-2) 야외무대를 정식 개장한다.

15억원이 투입된 야외무대는 시시각각 변하는 경관조명과 무빙라이트 조명, 메인 스피커(2개소) 및 서브 스피커(2개소)가 설치됐다.

잔디와 수목으로 어우러진 관람석 공간은 무대 공연 시간 외에도 시민들에게 푸르름을 제공하게 된다.

호수공원 야외무대 사용은 사용 14일 전 클린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로부터 사전에 ‘공원사용승인’을 받아야 한다.

무대는 예산 및 관리인력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대성 공원관리과장은 “야외무대 개장을 통해 공원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김포시 호수공원이 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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