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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성 메주간장마을로 떠나는 문화예술체험 여행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접경지역 체험마을 운영 역량 향상을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 '체험마을 공간 활용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접경지역 체험마을의 운영 여건 악화에 따른 대안사업으로 농촌체험학습지도사 24명과, 월곶면 성동1리의 마을주민들이 함께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성동1리 산성마을 자원을 활용해 마을주민들의 공동사업인 메주간장만들기(애기메주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외에 ‘콩’을 주제로 하여 모자이크 기법을 활용한 문화예술체험을 해볼수 있다.

전통다식 및 천연염색도 즐길 수 있으며 문수산 숲 해설 및 치유 체험(공원녹지과 운영)도 연계돼 자연 속 힐링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체험은 8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첫째·셋째 토·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 프로그램으로 월곶면 성동1리 메주간장마을 공동작업소(김포시 월곶면 문수산로 90-5)에서 진행된다.

체험 예약은 http://m.blog.naver.com/rcegg, 010-6789-0952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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