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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청소년문화의집, 특성화사업 ‘VR역사여행’ 종료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이 특성화사업으로 운영한 ‘VR역사여행’이 청소년의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지난 3일 종료됐다.

‘VR역사여행’은 관내 초등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과 창덕궁, 종묘에 대한 VR 이론교육 및 만들기와 더불어 마지막 회기에는 한복을 차려입고 창덕궁 및 종묘를 탐방하며 미션활동을 진행했다.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수련활동사업과 특성화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양촌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031-996-6276로 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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