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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들어 첫 조찬기도회 개최김포시 복음화와 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

6일, 김포시청 기독신우회가 주최하고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김포시 복음화와 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민선 8기가 출발하면서 첫 번째 열린 조찬기도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주영 국회의원,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 및 목회자와 김포시청기독신우회, 김포시기독남성합창단 및 전 현 공직자와 관계인사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발전과 공직자, 김포시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순서를 가졌다.

김홍식 목사의 예배인도로 이성현 목사의 기도, 성경봉독에는 오흥일 목사, 찬양에는 김포시 기독남성합창단, 설교에는 이우배목사, 봉헌찬양에는 김포시청 기독신우회 헌금기도에는 강성현 목사, 특별기도의 순서에는 나라와 김포시 발전을 위해 안춘갑 목사, 시장 및 공직자를 위해 김재홍 목사, 김포시 복음화를 위해 김광철 목사, 축도에는 박윤성 목사가 맡아 수고했다.

김광준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예배가 신년하례회와 같은 기분이 든다. 코로나 2년 반동안 살아남았다. 살아남은자가 강하다.우리는 강한 사람이다. 어려움에도 이겨나가고 함께 행복하자. 웃는 자가 행복하다. 정치, 기업, 시민들이 성공하려면 웃어야 한다. 박장대소하며 승리하자”고 말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 김포시장으로서 김포시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 국가조찬기도회가 있듯이 김포시 조찬기도회를 보며  김포시 조찬기도회를 해봐야하겠다고 생각했다. 선거기간 동안에 '주님의 얼굴보라'라는 음악을 벨소리로 썼다. 그 노래로 힘을 내고 이겨냈다. 제가 노력해서 된 것이 아니라 제가 가는 과정이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감사하며 깨달았다. 코로나가 회복되고 김포시를 위해 기도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주영 국회의원은 “김포발전을 위해 김포기독인들이 기도해주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어려움속에서 코로나를 이겨내고 국가와 김포시를 위해 기도해준 큰 마음을 시민들에게 잘 전해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정치가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치가 혼란해서 국민들을 걱정시킨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나와 내 가족을 좁게 보는 테두리에서 벗어나 서로 화해하고 용서하고 통합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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