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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후평, 용강리 일대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조사 면적 31만246㎡...경계분쟁과 건축물 저촉 문제 해소 기대

김포시 월곶면 후평리와 용강리 일대 31만246㎡가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됐다.

시는 실시 계획 수립과 토지 소유자 주민설명회에 이어 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경기도에 신청한 지구 지정이 최근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의결로 지적재조사지구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조사 면적은 후평지구(324필지, 17만 7,803㎡), 용강지구(205필지, 13만 2,443㎡)로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경계분쟁과 건축물 저촉 등의 문제가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다시 측량해 새로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장기 국가사업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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